① 방문일시 : 8/05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선릉 마돈나
④ 지역명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업소 경험담 :

하나와의 만남은 약간 특이하였다
필자는 원래 휴게를 거의 다니질 않는다
주로 오피만 다니고 가끔 키방도 이용한다
어느날 여탑 지식인에 들어갔는데 어느분이 구구단의 가지라는 매니저를 찾는다는 글이 있었다
댓글에 가지 언니가 친절히 답변을 달아 줬다
느낌이 좋아 가지언니에게 쪽지를 남겨본다
답장이 왔다 선릉 마돈나라는 휴게에서 하나라는 예명으로 활동한다 한다
저번주 쪽지 내용이었다 담주에 반드시 한번 방문하겠다하고 어제 예약을 했다
그리고 하나언니에게 쪽지한다 5시 예약했으니 이따 보자고~~~
오피형 휴게가 아닌 로드형 휴게이다
티안에 들어가니 실장님이 샤워하고 인터폰 달란다
적응이 안된다
필자는 대화타임좀 가지다가 샤워를 했는데 여긴 단순 떡만 치는곳같은 느낌이다
필자는 교감을 좋아라 하는편이라 적응이 힘들었다
일단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는데 하나언니가 들어온다
아직 안씻었는데 일찍왔네라고 하니 자기가 씻겨 준단다
난 원래 초접엔 샤워서비스를 받질 않는다
내가 혼자 씻는다하고 샤워하고 나온다
얼굴은 굉장히 섹끼가 넘쳐 흐른다
하나언니 굉장히 아담하다
그리고 몸이 굉장히 찰지다 정말 찰지다
만나보면 어떤 느낌인지 알거다
몸이 섹스에 최적화된 찰짐을 보여준다
가슴은 에이정도로 보이고 피부결 꾀 부드럽다
라인이 훌륭한 편이다 연식은 쫌 되보인다 20후반쯤으로 보인다
나이는 대충 프로필 나이가 25니까 30초중은 예상은 하고 갔으나 생각보단 어리다
애무전에 뒷판 좋아하냐고 묻는다
난 뒷판을 좋아하지 않기에 괜찮다고 하고 앞판만 받는다
삼각애무와 알까시를 정성스럽게 해준다
목까시가 훌륭까지는 아니나 어느정도 할줄은 안다
역립을 하는데 왁싱이 되어있어서 하기 편했다 풀왁싱까지는 아니다
삽입을 해본다
언니가 처음 삽입시 아프다며 아예 푹 집어 넣으란다
끝까지 푹 집어넣으니 괜찮다고 한다
이언니 ㅎㅎ 웃긴다
끝까지 집어넣으니 다리로 내엉덩이를 감싸며 질 근육을 풀었다 조였다를 반복한다
느낌 괜춘하다
피스톤을 해보니 구멍사이즈 적당하다
정상위로 좀 하다가 여상위로 바꿔본다
비비기를 시키는데 자궁이깊다 굉장히 깊다
귀두가 자궁에 닿을랑 말랑한다
몸은 굉장히 작은데 자궁은 많이 깊다 참고로 키는 160이 안되보인다
비비기시 왁싱한 털이 자라 까시러움이 느껴진다
어느정도 하다가 뒤치기로 바꿔본다
다시 정상위에서 강강강으로 발사에 성공한다
휴게기준 괜춘한 언니인건 맞다
노련미가 보인다
와꾸점수 : 75
몸매점수 : 85
라인점수 : 90 [전체적인 라인과 굴곡]
플레이점수 : 90
총평점수 : 85
정보가 도움이 되셧을라나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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