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을 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과 쇼걸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개인사정으로 인해 후기가 늦어진점 양해 부탁 드리며 7월 30일 뭘요일에 방문하였습니다.
처음 방문한 업소이기에 업소사진 첨부합니다.
교통편은 7호선 신중동역 10분 이내입니다.
NF를 보는 자리였으나 제가 방문한날에는 쉬는분들이 많아서 양양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진에 보시는것과 같이 샤워장 및 티는 상당히 깔끔합니다.
관리를 아주 잘하시는 느끔을 받았습니다.
티도 역시 깔끔하며 살짝의 애교 포인트도 있습니다.

사장님의 센스가 돋보입니다.
바로 양양 입장합니다.
외모는 30대 중반으로 추정되며 오프업소 중상은 될것 같습니다.
한국말 패치는 30~40% 정도로 추정됩니다.
인사부터 한 후 간단한 입맞춤 후 가울을 벗고 엎드리라고 합니다.
마사지부터 시작하는구나 했는데 왠걸 이쁜 가슴으로 뒷판 전체 애무가 시작됩니다.
가슴은 B+ 정도될것 같은데 너무 부드러워 똘똘이가 벌써 흥분됩니다.
가슴으로 뒷판 전체 애무가 끝나고 이번에는 입으로 귀부터 시작하여 발까지 뒷판 전체를 애무합니다.
전체 애무가 끝나고 똥까시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해줍니다.
똥까시 하면서 살짝 묻습니다~ "좋아요??"ㅎㅎㅎ 당연히 좋다고 대답했죠~~!!!
진심 여태까지 다녔던 건마중 가장 극강의 서비스였던거 같습니다.
여상 부비로 똘똘이를 자극시키는데 간신히 참고 정상위 자세로 변경했습니다.
정상위 자세로 변경한 후 그녀의 다리사에에 넣는데 진짜 들어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쪼임이 장난이 아니네요ㅜㅜ
다리에 힘을 줬다뺐다 하는거 같은데 그 느낌이 명기가 똘똘이를 질속에서 조였다 놨다 하는 느낌입니다.
아~ 뭐라 설명하기가 어렵네요ㅜㅜ
그 꿈뜰거림을 느끼며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또 보고 싶은 매니저인데 비자문제로 한동안은 중국으로 가야한다고 하더군요~
출근하면 꼭 다시 한번 보고 싶은 매니저 였습니다.
- Only 여탑


양양언냐는 전에 2번정도 봤는데 조은 언냐저 ㅋㅋ
양양언니 보러 가봐야겠네요 ㅎㅎ
양양언니 좋지요 ㅎ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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