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 앞서 원가권제공해주신 방장님과 업소측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제가 만난 매니저는 콜롬비아 출신의 엘라매니저입니다.
지난번에는 시아매니저를 만났었는데 만족했던 기억이 있어서 기대를 하고 방에 들어갑니다.
자동문을 열고 바로 뒤에 가서 숨어있네요 ㅋㅋㅋ
왜저러지 하고 봤는데 이미 옷을 다 벗고 기다리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몸매라인이 굉장히 좋네요. 하체라인이 잘빠졌습니다.
몸매가 되게 예쁘다고 하니까 자기는 콜롬비아노말걸이라고 합니다 ㅎㅎ
날이 너무 더워서 페이지불하고 바로 샤워하고 오니 침대에 누워있네요
바로 덮쳐서 연애시작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게 콘돔BJ였는데 압조절을 잘해줘서 크게 아쉽지는 않았습니다
여상 정상위 후배위로 마무리했는데 후배위가 진짜 대박입니다. 여상 정상위로 할때는 그냥 여자느낌이었는데
후배위로 돌리자마자 와 남미녀는 다르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연애하면서 점점점 달아오르는 모습도 좋았구요 처음에는 서먹서먹했는데 나중에는 친해져서 이런저런이야기도 많이 하다가
마지막에 포옹하고 나왔습니다.
스페셜하긴 했어요 ㅋㅋㅋ
들어가자마자 벗고 있다니 이건 이것대로 신선하네요ㅎㅎ
백마나 남미녀는 후배위가 시각적으로 좋더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