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비누를 가 봤습니다.
오랜만의 정자동 방문이라 주변을 좀 둘러봤는데 뭐 별거 없더군요. ㅡ.ㅡㅋ
그나저나 정자동은 도대체 뭐 땜시 유명한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우연히 어떤 곰탕집을 발견했는데 가격이 12000원이더군요.
아, 역시 분당 클래스.
뉴욕 맨해튼의 한국식당에서도 곰탕이 12000원은 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뭐 지금은 어쩐지 모르겠지만.
암튼 전 분당에서 살고 싶지는 않네요.
깔끔한 1인실에서 기다리는 이나.
분위기는 근래 다녀온 광주의 키스방이 생각납니다.
광주의 키스방이 딱 분당 비누같은 그런 느낌이에요.
시설은 뭐 비슷한듯...
1인실의 경우 샤워가 가능한 것도 광주랑 같습니다. ㅡ.ㅡㅋ
더운 여름에는 이게 엄청난 장점입니다.
가격은 비누가 훨씬 쌉니다.
곰탕이 12000원 하는 동네에서 광주보다 더 싼 가격을 받아야 하는 비누 사장님이 조금 고민이 있을 것 같더군요.
그러나 분당은 광주보다는 경쟁이 훨씬 많으니까요.
1인실은 8만원이었던 것 같은데 8월에 가격을 7만으로 내렸더군요.
일시적인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광주는 9만원. ㅡ.ㅠ
이나 외모는 적당한 모습에 키는 보통 정도의 친구입니다.
슴가 볼륨감이 좋더군요.
경력은 약간 있는 편.
여유는 있지만 잘 웃는 유형은 아닙니다.
철권의 샤오유가 반갑게 판다~~~~ 하며 맞이하듯 환한 미소로 응대해주면 좋겠지만 뭐 그 정도 모습은 아닙니다. ㅋ
(참고로 철권의 판다는 샤오유의 경호원 역할)
대체로 무난한 스타일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스킨쉽은 애무에 관대하고 공격력은 약한 전형적인 분당권 스타일.
분당 친구들의 8~90% 정도가 대체로 이런 카테고리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분당 기준으로 하면 충분히 매력적인 모습을 많이 갖추고 있는 친구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특출난 친구라고 할수는 없겠지만 보통의 손님들 기준으로 이나 정도면 그래도 적당히 즐겁게 놀만한 친구입니다.
경력이 있어 풋풋한 그런 느낌은 조금 기대하기 힘들지만 대신 능숙함이 있으니까요.
더운 여름에 피서지로 시원한 음료와 함께 분당 비누의 이나를 보러 놀러가 보시기 바랍니다.
Only 女TOP
정자동의 1인실 키방이라..
좋은 환경에서 이쁜 여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건 좋은 일입니다.
방장님 덕택에 분당의 키방 스타일에 대해서 어렴풋이 알게 되었네요.
뭔가 하나 둘 시간을 가지고 키방에 대해 알아가다 보면...
지금도 물론 매력 있는 업종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반전의 동기가 생길 때 방장님께서 주관하시는 초보자 이벤트에 함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정자동은 부자들이 많아서 유명하고 집값이 비싸서 유명한거같아요
슬라이더님 요즘 피서를 분당에서 즐기 시고 계시군요! ㅋ
저 밑의 광주는 곰탕이 1만원~ 12000원 하더군요! 이상하게 밑의 광주는 곰탕집이 많더군요...
아무래도 나주 곰탕이 옆에 있어서 그런가... 곰탕집만 보이네요...
하다 못해 서울곰탕집까지...ㅎ
와~광주 비싸네요 ㅠㅠ
광주 키스방은 경기권의 핸플개념이라 약간 경기권과 개념 측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광주는 스웨디시건마가 매우 핫합니다. ㅡ.ㅡㅋ
7만원에 1인실에서 괘안은 언니랑 독고다이하는것도 괘안은 선택 같습니닫~!
나름 메리트가 있죠.
유지비가 아마 상당할껄로 예상.
이나 보셨군요 저도 조만간 이나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후기 기대할께요.
저도 이나씨 함 봤는데 모든게 다 좋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티든 피든 다 괜찬은듯한 매니져죠 ㅎ
바이오 님의 후기를 보고 갔습니다. ㅡ.ㅡㅋ
증말여? ㅋㅋ
제가 후기는 맞제 쓴거 맞나요? ㅋ
지난달에 LA 출장다녀왔는데
설렁탕 12.99 불 이더라구욤 ㅋ
미국은 식재료도 쌀텐데 많이 비싸졌군요. ㅡ.ㅡㅋ
제가 뉴욕에서 김치찌개를 8.5불에 먹었던 것 같은데...
광주는 9라고예?
차라리 일산에서 한탐하고 곰탕에 커피 후식까지 할래여.ㅋㅋ
후기 정보 감사합니다.
대신 광주는 그냥 안전빵 핸플 수준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밀린 후기를 몰아쓰는 것 뿐. ㅡ.ㅡㅋ
(뉴욕 설렁탕값은 12000원 훌쩍 넘습니다ㅋㅋㅋ)
요즘 뉴욕은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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