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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인천 뽕 후기입니다.

    업소명
    인천 클로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다녀온지는 며칠 됐는데 이제야 후기를 씁니다.

     

    친구들과 놀다가 갑자기 삘이 와서 가까운 곳의 휴게텔을 검색했는데 이제 인천은 거의 다 건마로 넘어가고 휴게텔은 몇군데 없더군요.

     

    일단 연락드리고 인천시청역으로 갔습니다.

     

    인천 쪽은 건마나 휴게텔도 몇번 가봤는데 이번에 갈때가 인증이 제일 빡쎘네요.

     

    암튼 도착해서 보니 1인 1실 오피스텔이여서 그건 좋았습니다. 

     

    복도에서 다른 사람 마주치는게 뻘쭘하긴 해도 건마업장 같은 곳에서 샤워하고 마주치는 것보다는 낫거든요.

     

    호실 안내받고 들어가니 안나 매니저가 친절하게 맞이해주었습니다.

     

    시원하게 벗으면서 친하게 말걸어주니 저도 같이 벗으면서 간단하게 이야기하는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체구는 제 기준에서는 적당히 아담했고 가슴도 크지는 않지만 탱탱함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함께 샤워도 하면서 장난도 치고 나와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짧은 코스라 그런지 조금 서둘러서 서비스가 들어왔습니다. 

     

    그래도 똥까시까지 정성껏해주는 모습에 이미 참을 수 없는 상태였고 역립은 건너뛰고 바로 삽입에 들어갔습니다.

     

    처음은 안나 매니저가 위에서 한참 달리다가 다시 정자세로 마무리를 하려고 했는데 평소 지루라 그런지 쉽게 나오지 않아서 

     

    다시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고 마무리를 향해서 달렸습니다.

     

    안나매니저의 매력은 후배위인것 같습니다. 작은 체구에 어울리지 않는 통통한 엉덩이를 움겨잡고 집중하니 시간 내에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완전 진상일 수 도 있었는데 싫은 기색한번 없이 끝까지 맞춰준 안나매니저의 마인드는 정말 추천 드립니다.

     

    전체적으로 인증이 너무 빡센거 이외에는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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