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일요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건대샤넬
④ 지역 : 화양동
⑤ 파트너 이름 :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요일 이른 아침...
급 땡기는 마음에 출근부를 살피다 보니... 저번에 보려했다가 예약 실패한 체리...
가게가 오후2시 오픈이므로 오후2시 땡하자마자 체리 예약 잡아봅니다...
오호...!! 제가 첫통화 ㅋㅋㅋ 1초의 망서림도 없이 체리 바로 예약을 합니다...
오후에 친구와 약속을 핑계삼아 집을 빠져나와 샤넬로 향합니다...
방으로 들어갔는데 방이 엄청크고 시설도 좋아요
샤워실이 뻥 조금 보태서 호텔샤워실...
곧바로 체리가 들어와서 부드러운 손길로 시작된 샤워타임...
부드럽지만... 찌릿찌릿 묘한 흥분감을 불러오는 손길에 샤워를 받으며...
시선은 자연스레... 체리의 얼굴과 몸매로...ㅋ
작은 얼굴에... 풍성한 굴곡진 웨이브의 긴 머리...
슬림하지만... 가슴의 볼륨감으로 보호본능과 섹시함을 동시에 느끼게 만드는 몸매...
물침대에 누워서 물바디를 받는 동안... 살짝살짝...
체리의 몸도 터치 하다 보니... 동생도 살살 반응이 오기 시작하네요...ㅋ
바디타면서 큰 가슴으로 해주는 햄버거 서비스는 흥분감을 불러오네요...
부비와 하비욧도 잠깐 해주면서 기분좋은 흥분감과 설레임을 느끼게 만들었던 물바디가 끝이나고...
체리와 함께 침대로 이동해 나란히 누워 봅니다...ㅋ
동생을 한번 부드럽게 쓰담쓰담 해주더니...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네요...ㅋ
젖꼭지부터 서비스 해주는데 이야~혀가 움직이는 무빙이 달라요
슬슬 옵니다 젖꼭지만 빨아주는데 서서히 발기가 되고 발기가 된 제 동생을
체리가 귀두쪽에 일부러 쪽쪽 거리는 소리를 내주는거 같아요
아무튼 쪽쪽 귀두에 뽀뽀 비슷한걸 해주면서 서서히 입에 넣었습니다 ㅋㅋㅋ
BJ도 강한 압과 하드함은 아닌데 뭔가 느껴지는게 하드함보다 좋아요...
로맨틱 하다고 해야되나~~
진심으로 여자친구와 하는 것처럼 느껴졌으니까요.. 설렜습니다
서비스 받고 눕힌뒤에 얇은 허리를 한손으로 잡고 한손은 제 동생을 잡고 미주 거기에 넣었습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삽입을 하고..젤 같은게 필요없이 미끄러지듯 잘 들어가더군요
연애 열심히 했어요 조금씩 강하게 올라가면서 체위도 바꿔가면서 쿵떡쿵떡 햇습니다
내 거칠어진 움직임에... 체리의 신음소리가 터져나오기 시작하고... 온몸으로 반응을 보이는 체리...
얇은 허리 잡고선 정상위 체위로 달릴때는 허벅지는 터질거 같았지만 잘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짜릿한 순간을 계속 이어가고 싶지만... 좋은 만큼... 마지막 순간이 빨리 찾아오는 것인지...
당황스러울 정도로 이른 시간에 신호가 느껴지고... 더욱더 움직임에 박차를 가하다가...
시원한 마무리를 했네요...
역시... 체리...!! 라는 생각이 드네요...ㅋ
제대로 된 연애를 즐기고 오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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