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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후기라기보다는 가까운 곳에 있는 업소로 좀 더 잘되기를 바라는 맘에 씁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로드건마의 이미지를 벗어야 합니다. 여탑제휴는 어떠한 써비스를 하느냐에 따라
좀 과장해서 제주도에서도 옵니다. 반대로 안좋은 이미지가 깔리면 제휴의 의미가 없겠죠.
먼저 문제점을 지적하겠습니다.
1. 실장님이 너무 시크하십니다. 좀 더 부드러워지셨으면 하네요.
2. 언니 수질이 그렇다 쳐도 팬탈도 안하고 아래쪽엔 터치도 못하게 하네요. 이러면 손님이
오지 않습니다. 벗으라니 돈달라네요.
3. 마사지는 그렇다 쳐도 마사지하는 언니가 손톱이 길어서 마사지할때 꼬집는 거 같았네요.
미리 체크를 해서 깍게 하던가 아니면 손가락을 사용하지 않는 마사지를 알려주던가....
언니들이 바뀌었다고는 하는데 아직 교육이 미비된거 같습니다.
플필에도 없는 키티라는 예명의 태국언니가 들어왔는데 교정기를 끼고있고 가슴은 A에 와꾸도 별로고
마사지는 너무 성의없네요. 마지 못해서 하는듯...... 물론 서비스도 젤바르고 무심하게.....
실장님이 괜찮은 아이 넣어준다고 했는데 이건 아닌듯....
주간할인 받아서 5만원 인데 좀 아깝네요.
당연히 피니시를 못했죠.....
추천할 수는 없고 누군가의 또다른 달라진 후기가 올라오기 전에는 재방문은 못하겠네요.
플필도 빨리 고쳐야 겠네요. 플필에 있는 얘가 올줄 알았는데....

저는 카카오밤에서 제휴업체 등록되서 한번 가봤거든요? 근데 하필 개업 첫날이랍니다. 아닌것 같은데 믿고 입성해서 갔다가 아주 개10내상 받고 왔습니다. 실장이라는 사람이 나이많은지 젊은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젊은 저보다 한참 젊은 20대인거 같은데 시크한것 같지는 않고 그 위에분 보신거 같은데 암튼 아가씨들이 별로니 뭐하나 마음에 드는것도 없고 전 그때 7만바리 갔는데 싸지도 못하고 마사지두 하는둥 마는둥 브라 팬티 둘다 노탈에 벗기려니 돈달라하고 벗겨놓니 붕가 하자고 돈달라하고 순식간에 휴게텔값이 되는데 애들은 깡말랐지 태국에 냄새나지 못생겼지 입튀어나왔지 까맣지 가슴없지 라인없지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저는 당당하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가지마시라구!!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후기 없는 이유가 있었네요.
한번 가려했는데 이런 후기 올라오면...위추드립니다.
공감갑니다... 저도 최근갔다가 님하고 똑같이 느꼈습니다~~~... 재방의사없습니다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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