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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조용히.. 부천권을 달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평소 부천, 서울을 왕래하며 많은 매님들을 봤지만.. 후기는 사실 쓰기 귀찮기도 하고,
제 생각이 남들과 다를 때 미안함 등등..... 으로 한동안 후기는 자제했습니다.
다만, 제가 생각하고 알고 있는 정보가 다른 분들한테 하나의 보조자료(?)가 되길 희망하며 이제부터
조금씩 후기를 작성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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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 매니저도 6~7월 3회 정도 접견했습니다.
마지막 접견이 2주전? 즈음인거 같은데... 첫번째 만남 시 상당히 당황했습니다.....
일단 키가 170이 훌쩍 넘어가고, 약간의 육덕 몸매에, 무표정한 얼굴이.....
'키방 왔다가옥수수 털리는거 아냐???' 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도 했었죠....
물론 위에 장난으로 쓴 글처럼 무섭진 않습니다.(과장이.....)
반대의 시각으로 보면 키크고, 얼굴 이쁘장하고, 몸매 나올데 들어갈데 확실하고, 시크하고....등등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있으니까요.
와꾸에 대한 기준은 남들마다 다르기 때문에, 그리고 이친구는 약간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기 때문에
평가를 자제해야 할 둣(제 기준에는 참 좋았는데 말이죠...)
하지만, 이친구의 장점은 예상외로 마인드가 참 좋습니다. 키방에 가는 분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각자
다르겠지만, 불퉁불퉁한 표정으로 저를 잘 받아 주더군요..~
다만, 처음 봤을 때 공격력도 훌륭했지만...... 이제는 공수조율이 되어가고 있는 느낌(몇번 보니까...)
그래도...............썩어도 준치, 재벌이 망해도 3대가..... 등등
키방가는 사람들의 마음은 맞춰주려 노력합니다.
개인적으로 와꾸 호불호(큰사람,작은사람), 성격 호불호(시크표정,싸가지), 마인드=훌륭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 후기가 누군가에게는 좋은 정보가, 누군가에게는 낚시가 될 수 있지만(케바케니깐요)
하늘을 향해 한 점 부끄러움없이 있는 그대로 작성합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지는데 좋은 하루 보내세요~~!!!!!!( Only 여탑입니다-다른데 후기쓴적 단한번도 없음 ㅋ)
와꾸족은 여기는 안가는게 답~
옥수수 털릴 ㅋㅋㅋㅋㅋㅋ
붓을 버리고 키보드를 선택하셨군요. ㅡ.ㅡㅋ
옳습니다. 키방에서의 진도는 하기 나름이져. 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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