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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쓴지 어언 3년..................
달림은 꾸준히 하고 있지만 조용히 은둔생활 중....
문득 후기를 한번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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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당산 탐탐 은유 관련 후기입니다.
접견날짜는 6월~7월 중 3차례 정도 봤습니다.
일단 이친구는 본인이 가진 스펙에 비해 상당히 저평가된 친구라 생각됩니다.
여러 이벤제외 매니저들을 봤지만, '이친구는 왜 이벤제외가 아니지?' 싶을 정도로요-----와꾸면에서..ㅎㅎ
물어보니 예전에 개인사정이 있을 때 봤던 손님이 조금 불편했던 모양입니다.(그래서....ㅉㅉ)
개인적으로 키방은 케바케이기 때문에 저는 그런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하지만.......
제 기준에서만 이친구를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일단 외모: 이쁩니다!!! 피부 하얗고, 몸매좋고, 이쁘고... 꽤 괜찮습니다.
위에 말했듯이 왜 이벤제외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요.(그래서 좀 안타까움)
성격: 밝습니다(케바케????) 처음에는 존대말로 함께 응대했지만, 조금 이야기하다 보니 점점 편해지는 저를
볼 수 있더라고요. 당연한거지만 기분좋을때 웃는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P마: 이게 약간 호불호가 있을 듯 한데..... 일단 본인이 정한 선은 확실히 있습니다.
공격력은 아주 강하다 할 수 없고, 수비력은 최종 수비수가 거의 발롱드로입니다.
그래도 이것저것 용쓰다 보니, 지키는 선은 있되, 그 안에서 최대한 무언가 해보려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 깊었습니다. 책임감이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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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한번보고 마는 매니저들도 꽤 있지만, 제가 3번이나 봤던 이유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의
즐거움 이겠네요.
수위에 목숨거시는 분들 제외하고, 한번 보면서 즐거운 대화 등 노력하고 오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ㅎㅎㅎㅎ
키방은 항상 케바케가 존재하는 곳인 것을 다시 한번 느끼네요, 기대치 때문인거 같은데......
제 기대치가 상대방에서 불쾌함을 줄 수 있다는 경우도 있기에... 여탑 회원님들도 매니저님들 배려하며
소원성취하시길 빌겠습니다.~!!!!!!
정복만한 그 매력이 참 궁금한 언냐네요~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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