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다시 혼자서 초아실장을 찾아 갔습니다
다시 생각해도 꼴릿꼴릿 하네요
술생각나서 초아실장한테 전화 했는데 언니들 많다네요
그래서 바로 달려가서 룸안내받고 초아실장에게
바로 초이스부터 보자고 했는데
5명씩 4조? 봤어요 헷갈려 미치겠더라구요.
몇명만 골라서 다시 초이스를 보구 정말 이쁘장하고 가슴이
빠이팅 있는 친구를 골랐습니다 ㅋㅋㅋㅋㅋ
이름은 분홍이구 약간 마름과 통통의 사이의 몸매구...
눈이 정말 이뻤습니다
근대 정말 심심하게 대화하더라구요.. 뭔가 졸린듯한..
그래서 실망하려던 찰라 인사만 받고 보내자 생각했는데
찌찌가 예술입니다 인사하는데 핑크빛이더라구요..
인사하고 난뒤에는 정말로 대학생활때 여자꼬시듯 ㅋㅋㅋ
술도 맥이고 맨트도 치고 해서 정말 가까운 사이가 됬습니다
이때부터였을거에요 술좀 약간 취하니까 분홍이가 오픈돼어버렸습니다... 핡핡
물고빨고 정말 열정적으로 바뀌더군요 분홍이도 흥분했는지
제손을 잡고 가슴으로 끌어 당기네요 ㅠㅠㅠ
이때 최고 절정이였습니다 아래로 탐험을 하려고 내리는데
팬티말고 또 하나가 있엇어요 생리대 ㅡㅡ
정말 아쉬웠습니다
웨이터가 시간이 거의 다됐다고 멘트를 치네요
한타임더 연장하구 분홍이의 입술과 슴가를 마음껏
다양하게 괴롭혀 주고 왔습니다
ㅅㅅ는 않했는데 기가 다빨린느낌이 나네요 ㅋㅋ
나중에 생리대 안했을때 가서 도전을 해 봐야 겠습니다
잘놀다갑니다~~~ 뿅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