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휴가 마지막 날 다시 청화원에 들렀습니다
바다가 가까와서인지 덥고 습하고...
계산하고 얼른 개운하게 샤워하고
연희씨를 맞습니다
마르지않은 건강한 체형입니다
가슴이 풍만하진 않치만
청화원의 붉은 조명 아래 올탈시켜보니
꿈틀꿈틀 정말 박음직한 몸때입니다
야하거나 밝히는 스탈은 아닌데..
남자앞에서 부끄러움이 거의 없습니다
옷을 벗길때도 빼는거 없이 당당하고
손길만 스쳐도 섹스러운 교성을 질러댑니다
본인의 서비스도 거침이 없지만
역립에도 관대하고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니 역립할 맛이 납니다
덩기덕 덩더쿵... 얼씨구 절씨구..
뭐... 이런 느낌입니다
연희씨와 살을 섞을때 내내 즐거워습니다
마인드도 괜찮고...
힘들었을텐데..
널브러진 저를 깨워 마사지까지 성의것 해주니
200프로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메모 해봅니다...ㅎ
연희 나이는 어떻게 되남요!
많이 봐서 3초 정도예요
연희 좋은데요 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잘 섞으셧는지요 ㅎ
박음직 스런 연희 후기 잘봄
저도 한번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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