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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자 왜이리 귀엽지 ??? 눈웃음 치는데 심장을 파파팍!!
163정도 되는 키에 가슴도 빵빵 ~
이중에 젤로 이쁘다고 느껴서 바로 복도에서 키스해버리고
나를 따먹을꺼란 멘트를 날려주면서 흥분을하게 만들더니.. 똘똘이를 마구입으로
보내버릴작정... 스톱 ! 스탑! 외친후 사람많은곳에서 마치 둘만의 공간이된것마냥
보빨해버리고 장갑착용하고 붕가붕가 쑤컹쑤컹 박아대는데 신음 데시벨이 점점 ..
아 좋다 따뜻하고 ~~ 아드레날린 엄청 붐비기 시작함.. 할꺼같은 느낌 !
오빠 싸도 되 어짜피 러브샷 이잖아 ! 아... 맞다
너무좋아서 싸면 안되겠다.. 이런마음에.. 코스가 뭔지도 모를정도로 헷갈리고잇는
상.병.신.은.. 바로 나.. 나라의 엉덩이 무브먼트에 찍 싸고 말았다.
방에 데리고 들어가 굶은 여자마냥 내 입에 키스세례.... 퍼부으면서
눕혀서 내몸을 침범벅 !! 똘똘이 .. 맛잇게 빨아주고 .. 똥까시도 기가막히게 ~
불알은 마사지 하듯이 핥아 주길래... 나도나도 !! 69로 맛나게 빨다가..클리를 혀로 톡 톡
엉덩이의 진동이 느껴지면서 .. 무언가 따뜻한게 내입안속으로 찝찝하지않고 ..
뭔가의 성취감에 눕혀놓고 맛잇게 보빨한후... 흥분한 나라가 여상위로 펌핑질을한다..
엉덩이를 찍고 비비고 ... 장난아니야.. 아아 살려줘... 무아지경 상태 키스를 퍼부어가며
나를 따먹고있는 나라... 허벅지에 힘을 팍 ! 줘가며 참다가... 따뜻한물이 내허벅지로 ..
이여자 쌋네 쌋어 ㅋ 그틈에 바로 뒤돌려 꼬추주사 한방을 놔주니.. 아주 자지러진다..
너무 좋다면서 엉덩이 흔들어 댈때... 나도 느낌이 또 온다.. 옆방이 떠나가라고 소리지르는
나라 키스로 입막음후 람보르기니 보다 더 빠르게 박다가 또다시 ...찍 찍...
둘은 한참을 꼽은체 있다가.. 뜨거운 키스를 하면서 침대에 누웠다. 벨이 울리는데도 키스는 계속되고
씻고서 바깥까지 배웅해주는 나라에게 또다시 키스를 .ㅎㅎ

후기만 읽었을뿐인데 불끈불끈 거리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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