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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으로 야동을 보던 중 저의 욕구를 채우지 못하여 핸드폰으로 알아본
체리에 전화를 걸어 실장님께 예약을 진행했어요.
빠른 시간에 할 수 있는 분으로 골랐는데 그게 민아가씨가 됬네요.
민아가씨를 만나러 체리로 향했어요. 저의 똘똘이가 벌써부터 섰네요ㅋㅋㅋ
도착 후 바로 체리로 들어가 샤워를 하고 나와 민아가씨가 있는 곳으로 들어가서
민아가씨와 간단한 인사 후 옷을 벗었어요
옷을 다 벗으니 민아가씨의 알몸이 보이는데 몸매가..대단하네요
가슴도 대빵크더라구요
바로 민아가씨의 가슴을 주물렀어요.. 가슴부터 만지고 몸을 핥았어요
저의 애무가 끝나고 이제 민아가씨의 애무차례!!
민아가씨가 저의 목과 가슴쪽을 핥아주는데 몸에 소름이..
으으..~ 좋아
그 다음으로 제 밑에를 빨아 주는데 완벽한 혀놀림!!!
바로 쌀뻔해서 자세를 바꾸고 뒷구멍 애무를 받았어요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 슬슬 박아버려야겠다는 생각에 민아가씨를 눕히고
봉지에 나의 것을 톡톡 쳐대기 시작하다가 삽입!!
민아가씨의 신음이 들려오는데 거침없구만!!
저가 먼저 박다가 힘들어서 공수체인지 하고 민아가씨가 올라타 앞뒤로 흔들기
시작했어요. 얼굴을 들어 박는모습을 보는데 허리돌림이 장난없네요.그리곤 얼마 지나지않아 민아가씨의 테크닉속에 저는 갔어요 ㅎㅎ
또 민아가씨가 해주는 서비스 받고싶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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