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보려다 못 본 해나언냐를 보러 갔었네요.
요즘 아레나와 건마 위주로 달리고 있는데 건마는 귀차니즘에 후기를 하나도 안 쓰고 있습니다.ㅡㅜ
갠적으로 아스님께 죄송하네요.;;;
여튼 키방 언냐들의 풋풋함에 아레나 위주로 열심히 달리고 있네요.
아레나 언냐들이 유흥에 찌든 언냐들이 아니고 업계 언냐들이 많은 듯 한 느낌이 들어서 그 맛에 달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300여편의 후기를 써본 입장에서 아레나의 실장님과 사장님은 정말 친절하시네요.
거의 손꼽을 정도입니다.
언냐들도 사장님과 실장님이 좋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 하더군요.
그래서 언냐들의 출근율도 좋고 좋은 언냐도 꾸준히 유입되는 듯 합니다.
게다가 언냐들의 수질도 잘 조절해서 와꾸 괜찮은 언냐도 많네요.
물론 와꾸보다 서비스 마인드 위주인 언냐도 좀 있습니다.ㅋㅋㅋㅋㅋ
각설하고 해나 언냐는 부천의 다른 키방에서 살짝 일한 경험이 있더군요.
저번에 볼 기회가 있었는데 펑크 맞고 지명언냐 봤었다는...ㅋㅋㅋㅋ
와꾸는 중중정도에 몸매는 글래머러스 합니다.
슴가가 한손에 안 잡히네요.ㄷㄷㄷㄷㄷㄷ
다른 알바랑 같이 하고 있어서 자주는 못 나오는 언냐니 나올때 한번씩 보면 괜찮은 언냐네요.
키스 마인드도 좋습니다.
상대방의 리드에 잘 맞춰서 대응을 해주니 맛깔납니다.
마인드도 어느정도 오픈되어 있어서 적당한 수위내에서 적당히 밀당하면 키방 수위보다 살짝 오바가 가능할 듯 하네요.
전 오크라 아무리 오바하려고 해도 제가 원하는 만큼 안되더군요.ㅡㅜ
전체적으로 최대한 상대방에 맞춰주려는 노력을 하는 언냐니 롱런할 가능성이 있는 언냐로 보이네요.
진상만 안만나서 오래 봤으면 좋겠네요.
다음 주에 또 새로운 언냐가 출근하니 새로운 언냐 후기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아레나 한번도 안가봤는데 가봐약네요!!
아스횽을 위해 건마 후기도 좀 쓰세요.
그래야겠어요.
전 왜 건마에 후기남기면 다 지우실까여..ㅜㅜ
홍대 사시미님 나빠여.
좋은 후기 정보 감사합니다. 허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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