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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주샘 + 지연씨 = 로멘틱? 성공적!!

    제휴 업소명
    발산 필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발산 필 스파

    아가씨 예명 : 지연


    발산 필 스파

    안녕하세요. 이번에 원가권 이벤트에 당첨되어 발산 필 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이벤트 덕분에 처음으로 후기 남겨봅니다.

    이벤트 진행에 신경 써주신 아스님과 업체에 감사드립니다.

    옆 동네 폭파되면서 쪼랩으로 다시 시작하려니 막막하더군요.

    이번 이벤트 후기를 계기로 다시 활발한 활동을 해보겠습니다.

    기억을 떠올려 의식의 흐름대로 후기 써봅니다.



    위치와 시설

    발산역 3번 출구를 나오면 바로 앞에 보이는 코너를 오른쪽으로 돌아 조금만 가시면 됩니다.

    보통 지상층이나 지하에 주로 스파 업체가 있었던 것 같은데 고층에 있는 건 첨보는 것 같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문을 열고 들어가면 실장님이 반겨주십니다. 이벤트 가격으로 결제하고 입장~

    락커에 옷 넣고 탈의 후 목욕탕으로 들어가 샤워를 합니다.

    페이셜폼, 면도 거품, 샴푸, 바디 타올, 면도기, 바디샴푸, 칫솔, 치약 등 부족함 없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계속 관리를 하시는지 아주 깨끗합니다. 시간이 넉넉했다면 욕탕에도 들어가고 싶었지만 음주 후라 샤워만 했습니다.

    샤워 후 상의, 하의 갖춰 입고 스타일 미팅을 받는데 삼촌의 친절함이 느껴집니다. 음료수 드실 건지 화장실 이용이 필요한지 등을 꼼꼼히 챙겨주십니다.

    스타일 미팅을 하는데 알아서 부탁드린다고만 했습니다. 인생은 랜덤이죠! 방문 전에 업소 프로필과 후기도 안 보고 갔습니다.

    안내를 받아 5번으로 입장~



    마사지와 서비스

    유흥은 항상 기다리는 순간이 가장 긴장되면서 기대되죠. 두근두근~

    노크 소리와 함께 [주]샘 입장.

    급하게 투시를 해봅니다. 탄탄한 몸매와 세련된 마스크 좋은 느낌입니다. 세련된 미씨의 느낌입니다. 순간 흑심을 잠깐 품었습니다.

    마사지를 받는 동안 대화를 나눠봅니다. 마사지를 받는것과 하는것 둘다 좋아하신다고 하시네요.

    쉬는 날이시면 공부 삼아 마사지 잘 하는 곳 찾아다니면서 받으신다고 합니다. 꾸준한 업데이트 좋은 자세입니다.

    나름 스파에서 마사지를 많이 받아봤는데 [주]샘 손길이 심상치 않습니다. 같은 압으로 누르시는데 다른 분들 보다 훅 들어오는 느낌? 정말 좋은데 말로 설명이 어렵습니다. 확실히 터치가 다릅니다. 아픈 느낌이 아니라 깊은 곳까지 시원한 느낌입니다.

    당분간 마사지는 [주]샘 지명입니다. 마사지 많이 받아보신 분이라면 아주 만족스러우실 겁니다. 간간히 들어오는 터치도 므흣합니다.

    뒤판, 앞판을 지나 서혜부 마사지를 꼼꼼히 진행하는 중 벨이 울리고 잠시 후 [지연]씨 입장.

    스파에서는 늘 두 명의 여인이 오버랩되는 순간이 하이라이트죠.

    얼굴도 제대로 못 본 [지연]씨는 머리 위에서 귀 마사지를 하고 [주]샘은 찬찬히 마사지 마무리를 하십니다.

    [주]샘은 다음을 기약하고 나가시고 이제 서비스의 시간.

    [지연]씨랑 다시 제대로 인사를 하고 스캔을 하는 순간 상의를 훌러덩~ 저는 불끈~

    몸매는 딱 떡감 좋은 스탈입니다. 스파인게 아쉬웠습니다. 얼굴은 약간 도도해 보이는 미인형. 하지만 반전이 있습니다.

    가슴이 퍼진 면적은 넓지 않은데 오렌지 두 개가 박혀있는 것 처럼 도톰합니다. B컵 이상은 되어 보입니다.

    젖꼭지는 BB탄 마냥 작고 귀엽고 가슴은 부들부들한 게 피부가 전체적으로 부드럽습니다. 어두워서 잘 안 보이지만 유두의 모양을 보아하니 핑두핑보가 아닐지 상상해봅니다.

    준비가 끝나고 서비스가 직전에 [지연]씨가 아프시면 말씀하세요라고 하네요. 오랄 전에 아프시면 이라고 말하길래 초짜인가 싶었습니다.

    착각도 잠시...... 와~ 이런 오랄 오랜만에 받아봅니다. 예전 하드한 컨셉의 안마에서도 하드하기로 유명한 언니들이 시전하던 기술!!!

    입에 녹차 또는 가글을 입에 머금고 오랄을 해주는 건데 이거 제대로 하는 언니들 요새 많이 없습니다. 본격적인 서비스 전에 잠깐 맛보기로 어설프게 해주는 수준이죠.

    근데 [지연]씨!! 제대로 합니다. 오래 해줍니다. 잘 배웠네요. 입에 든 게 침인지 다른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액체의 양이 적당하고 압력 또한 변화무쌍합니다. 흡사 축축히 젖은 그곳에 직접 놓고 하는 느낌을 줍니다. 진짜 하고 싶었습니다. ㅜㅜ 오랄을 받는 동안 사운드는 '챱챱챱 후루룩 챱챱 챱챱챱챱 후룩' 자극적입니다. 

    그리고 오랄을 하는 동안 두 손을 놀리지 않습니다. 알, 기둥, 전립선, 젖꼭지 등을 끊임없이 자극합니다. 훌륭하네요.

    전 마무리는 손으로 받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자세를 바꾸고 오른손으로는 계속 딸을 쳐주고 입으로는 꼭지 등을 애무받으면서 저는 가슴, 엉덩이 등을 주무릅니다. 이 자세 너무 좋아요. 부들부들한 가슴의 느낌이 다시 떠오르며 불끈하네요. 피부 진짜 좋아요!!!

    어렵지 않게 마무리 입싸 후, 청룡 등 정석으로  해줍니다.

    도도하고 차가워 보이는 첫인상과 달리 스킬 훌륭하고 서비스정신 투철한 데다가 친절하기까지 합니다. 중간중간 치과에서 시술 받는것 처럼 꼬박꼬박 존대말 해가며 설명을 하는데 귀엽더군요. 다시 보고 싶네요.

    옷 입고 작별의 포옹 후 다시 락커로 안내 받는 중 식사 서비스도 되고 각종 시설에 대해 안내도 받았지만 시간이 늦어 패스했습니다.


    소감

    딱하나 불편했던 점은 업소 출입문을 열면 바로 탈의실과 목욕탕이 훤히 보이는 구조인데 이 부분은 중간에 블라인드나 발을 쳐서 공간에 구분을 뒀으면 좋겠습니다.

    겨울에는 외풍에 추울 것 같고 옷 갈아입고 있는데 문이 활짝 열리니 신경 쓰이더군요.

    신규 업소라 여기저기 신경 쓰고 있는게 느껴졌으며 앞으로도 서비스의 퀄리티가 쭉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모로 추천할만하다고 느꼈으며 앞으로도 자주 이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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