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중 <씨스타 소유 싱크율 80%나옴>,<아담하면서 슬림한 몸매>
그리고 후기평도 좋은 미유에 호감이 가고 만족할 만한 즐달이 예상
되어 실장님께 확인하고 방문합니다. 샤워후 지정된 방에서 미유에
대한 기대감과 설레임으로 기다리니 노크 후 입실하는 첫 인상은
몸에 붙는 원피스에 아담한 키에 슬림하며 민낯의 순수함에 이쁘네요~^^
*이쁜 여인과 함께 누워 얼굴을 마주보고 딮키스에도 적극적으로 대해
주는 연인같이 좋으네요. 그녀의 작고 아담한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한
후 서서히 비너스 언덕을 향해 내려 갑니다.
비너스 언덕에는 많지 않은 숲을 형성하고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M자
자세의 다리 사이의 소중이와 작은 꽃잎과 옹달샘으로 향하는 동굴
입구 모습을 보니 탐험하고 싶은 기분으로 흥분이 되네요~~^
미유의 소중이와 클리 및 이쁜 꽃잎과 그 주변의 애무후 여러자세로
바뀌어 가며 애무해주니 잘 해주어 만족한다고 좋아합니다.
*서로의 역할을 바꾼후 미유에게 소중이만 집중적으로 애무해 줄 것을
주문하니 미유는 소중이와 주름진 알 주머니를 부드럽게 때로는 강하게
집중적으로 소중이를 적절하게 핸플도 섞어가며 혀와 입만으로의 강약
조절의 향연은 소중이를 혼수상태로 빠뜨리는 묘한 느낌과 매력의 전율이
온몸을 휘 감네요~~. 이어 69자세로 전환하여 정성을 다해서 소중이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동안 미유의 이쁜 계곡 부위의 뒤태를 보면서 흠뻑
젖어 옹달샘물을 머금고 있는 소중이에서 갈증의 목을 축이면서 올챙이
군단을 미유의 입속으로 강하게 투입하며 마무리 합니다. 또한 소중이를
시원하게 청룡도 태워주네요~~^^
*미유와의 만남의 시간에 대 만족과 행복감을 느끼며 아쉬운 작별을 뒤로
하고 수원역으로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글에서 즐달의 기운이 훅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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