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사이즈 구린 아가씨들하고 노는데만 가다가
제대로 좀 놀아보고자 5따블 텐카페 기억해놓았던 참에
마누라 친구들과 여행간다고 낮에 공항에 떨궈주고
다시볼일 보고 나서 마음편히 놀러갈생각하며 함께할일행몇명을 미리
짜논상태에서 갑자기 일이생겼다며 스캐줄이 텅비어버린일이 발생!
어쩔수없이 다음주로 약속미뤘지만 할일없이 친구한놈불러서
싸우나에서 몸담구고 밥먹고 하니 술생각이 나서
예약하고 갔네요
룸에 입실하고 여기방식은 알던데도 5따블 정통텐카
초이스시작했습니다
대략 25명 본듯
제파트너 2명 각 3개 2개씩 친구파트너3명
해서 앉혔습니다
술마시고
게임하면서 마시고
분위기 물어갈듯 방연장 하면서 또 술먹고
친구가 파트너 한명에게 완전 뻑가서 저보고 가라고해서
피해줬습니다
역시 듣던대로 싸이즈 아주 만족했습니다
또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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