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렇듯 지루한 회사 회식자리가 끝나고 원래 혼자가는데 맘 맞는 후배들하거 항탕 더 뛰는걸로~~~
후배들하고 진하게 놀고 싶어서 제가 자주 가는 레깅스룸 가기로 결정!
언제나 그렇듯 도비대표님한테 전화걸어서 수질 좋다는 소릴듣고 한걸음에 달려갔네요ㅎㅎ
입구에서 도비대표님 안내받구 룸으로 들어가서 시스템설명받구 아가씨들 들어오는데
후배님들 눈이 휘둥그레 지면서 미소가 떠나질 않네옄ㅋㅋ 다행이였습니다,, 역시 믿고 보는 3hours
전 저번에 앉혔던 아가씨가 눈에 보이길레 바로 초이스하구 후배님들은 다 이쁘다면서 고심하면서 초이스 진행하네요
다들 레깅스몸매빨 죽입니당~! 그렇게 힘든 초이스가 끝나고 노는데 인사때부터 빼는거 없고 노래도 잘부르고
가벼운 터치는 신경도 안쓰고 정말 좋았네요 후배님들도 다 만족한거같고 또오자고..ㅋㅋㅋ
도비대표님 덕분에 깔끔히 잘 놀다가 갑니다! 
초코칩8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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