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압구정
아가씨 예명 : 지우
월드컵배팅해서 꽁돈이 생겨서
오늘 오랜만에 다원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돈도 생겻겟다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저는 다원을 제일 먼저 찾았습니다
예약을 바로하고 달렸죠
이왕 돈주고 왔으니 조금 일찍 도착해서
샤워하고 불가마도 좀 쬐고 이용할 수 있는건 다 이용했습니다
시설이 괜찮은편이네요 복잡하지도않고 깔끔하네요
예약시간이 되서 전화를 하니 시간에 맞게 안내해주었습니다
안내를 받고 마사지를 받는 방으로 들어오고
얼마만의 마사지인지 엄청 기대되는 마음으로 관리사을 기다렸습니다
얼마지나지 않아서 관리사가 들어왔는데 나이가 좀 젊어보였습니다
저보단 어린것 같더군요
하지만 나이가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어리셔도
실력 하나만큼은 경력이 대단한 것 같더군요
온몸의 피로가 싹 풀리는듯한 마사지,
오랜만에 와도 역시 다원 관리사들은 하나같이 실력이 장난아닌것같네요
제가 원래 마사지를 왜 굳이 돈 내고 받으러 다니지? 라는
생각을 했었던 사람중 한명이었는데
몇달전 다원에 방문하고 나서부터
그 생각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돈만 생기면 마사지를 받으러 가게 되니까요
아무튼 오늘 마사지는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됐는지 지우라는 언니가 들어왔는데
얼굴하고 몸매가 딱 제취향이더군요
몸매는 글래머이고 긴생머리에 얼굴은 작고
섹시하고 이쁘게 생기셔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상탈을하시고 입과 손으로 서비스를 해주는데
제 취향의 여자가 해줘서 그런지 금방 싸버린 것 같습니다
입안에 가득 뿜어내고 나왔네요
전혀 돈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만큼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나중에 돈 더 많이벌어서 많이 들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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