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강남갈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제가 강동이 아니라 강서에 사는게 참 다행이네요 ㅎ
강서쪽에 스파 몇개가 오픈했는데 그 중에서 M 스파가 저희 집에서 가장 가깝더군요
하도 앉아서 일만하다보니 허리도 좀 아프고 마사지도 받고 여자도 볼겸해서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게 안내 잘 해주셨구요 찾아가는 길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첫 방문인데도 뭔가 굉장히 익숙한 느낌이었는데
일반 대중사우나처럼 되어 있어서 그런 느낌을 받았나봅니다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관리도 잘 되고 있어서 그런지 깨끗한 업소라는 인상이 강하게 들었구요
씻고 나와서 옷이나 수건을 만져봐도 아직 새것의 느낌이 잘 남아있습니다
뽀송뽀송한 옷을 챙겨입고 바로 방으로 안내 받아서 들어가봅니다
방에서 마사지 받아보는데 좋더라구요
실장님 추천으로 마사지 한시간 코스했는데 30분 코스로 했으면 많이 아쉬웠을 것 같네요
솜씨가 많이 좋으셔서 허리쪽을 꾹꾹 눌러주시니 뚜둑 거리는 소리도 나고
다 받고나니 시원해지고 좋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대충 세워만 주시는게 아니라 고환 주변부터해서 신경써서 잘 눌러주시더군요
쿠퍼액이 찔끔 나올정도로 꼴릿하게 잘 해주신 덕분에 연애도 수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마사지 이후에 만난 매니저는 미소라는 매니저였어요
실사프로필이 등록되어있는 언니였는데 비주얼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20대 중반에 적당한 키, 풍만한 가슴... C컵이라고 써있었는데 한손에 넘치더라구요
눈 웃음도 이쁜 처자였는데 매니저언니의 서비스를 받아보니 서비스도 수준급입니다
생각보다 뜨겁게 빨아주고 저를 리드해주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이후에 이어지는 합체시간... 몸이 좀 따뜻하다고 느꼈었는데 안쪽은 더 뜨겁네요
부드럽게 꽉 조여오는 그 뜨거운 살의 조임을 버텨내지 못하고 결국은 하얀 눈물을 쏟았습니다
시설, 마사지, 매니저 3가지다 부족함 없이 꽉 들어찬 업장으로 평가할만합니다
가성비도 좋고 앞으로는 강남 안가고 여기로 다녀도 될 것 같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