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얍구정 나들이.. 나에게 압구정에 오면 필수로 들러야겠다고 각인된 압구정-다원스파..
두달여 전에 첫 방문을 해서 마사지 매니아인 나에게 마사지와 서비스는 물론이고..
지하층 전체가 고급 사우나, 1층 전체가 럭셔리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휴게실로 구성 되어있는 시설 클라스..
탕은 물론이고, 불가마.. 그리고 세신까지 할 수 있는 1석 2조가 아닌, 1석 3조이상의 가성비 조합..
탕에 몸을 담그고, 마사지로 피로를 풀고, 더불어 마무리까지 풀코스 후.. 다시 후식으로 탕과 불가마 코스~
부끄러운 마음에 세신은 패스했음에도, 다원을 나서는 한걸음 한걸음은 그렇게 가벼울 수 없었다..
오늘 만나고 온 파트너는 마사지 : 영쌤, 서비스 : 유리
영쌤은 육덕 체형에, 첫인상에서 느껴지듯이 마사지압은 두말하면 잔소리..
숨만 쉬고 누워있으면.. 알아서 진단하고, 알아서 조절해서 들어오는 자동 맞춤형 마사지..
뼈마디 하나 하나가 새생명을 부여받은듯 가볍고 시원해지는 느낌에 감사할 수 밖에 없었던 시간이었고..
서비스를 담당했던 유리는..
민삘의 선호하는 나에게, 민삘보다 더 취향저격으로 다가와버린 고급스럽게 예쁜 얼굴!!
백설기를 갈아서 빚어논 듯한 뽀얗고 말캉말캉한 피부..
165의 딱 좋은 키에, C컵 가슴과 최상의 몸매와 힙라인.. 거기에 쭉 뻣은 각선미까지.. 몸매 또한 역대급..
거기에 감각적이면서 하드한 BJ와 슈얼을 가미한 자신만의 터치 스킬까지 보유한, 지명제조기!!
두달여만에 방문에.. 평소라면 그냥 주는대로 받는 나지만.. 나도 모르게 유리를 지명할 수 밖에 없었던..
다원에서 유리를 아직 못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 사람을 없을 꺼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지명으로 보기에 부족함이 없는 완성된 친구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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