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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은채) 오랜만에 본 은채씨와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업소명
    강남 시크릿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회사에서 근무중 웬지 끌리는 그 날이여서 스케쥴표를 봤습니다.

     

    은채씨가 늦게까지 근무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후딱 전화후 예약을 한 후 방문했습니다.

     

    샤워 후 대기하니 은채씨가 들어왔습니다.

     

    은채씨도 여러번 봐서 반갑게 맞이해 주시네요. 안부 인사를 하고 어떻게 플레이를 할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은채씨가 잠시 나갔다가 밧줄을 들고 들어왔습니다.

     

    처음에는 쇼파에 누워서 이리저리 당했습니다. 페이스 시팅도 길게 당하고 발 냄새도 맡고, 오컨도 살짝쿵 당했습니다. 

     

    스핏도 먹으면서 당하다 보니 시간이 잘 가더라구요. 그리고 마침 방에 봉이 있어서 이야기를 하고 봉에 묶였습니다.

     

    봉에 묶인 상태에서 스핏도 주시고, 가슴에 애무를 해 주시니 제 거기가 엄청 스더라구요. 그리고 오컨도 계속 하고 있으니 윽 죽겠더라구요.

     

    그러더가 도저히 못 참을것 같아서 발사를 했습니다. 그 후로 시오후키 도전을 했는데 이번에도 실패했네요.

     

    오랜만에 은채씨 봤지만은 즐거운 시간이였네요

    댓글1

    곤조
    곤조 · 2019.08.13 07:53:47

    저도 은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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