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게도 원가권이 당첨되어서 기쁜 마음으로 마린스파를 방문했습니다
마린스파는 언제나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스탭 덕분에 갈 때마다 평안함을 주는 업소입니다
작지만 그래도 갖출 건 다 갖추고 있는 사우나에서 샤워를 마친 후 잠시 대기실에서 기다립니다
낮 시간에 방문했는데도 대기하는 몇 분이 계시더군요 그 중에는 여탑 회원도 계셨겠지만 물어보지는 못했네요~~
스탭에 안내를 받아서 드디어 룸으로 입장하고 잠시 기다리니 송관리사님이 들어오네요
성격도 화끈하고 말도 잘하고 물론 마사지는 기본으로 잘 하시네요 마사지 받으면서 대한한공 오너들을 열씨미 씹어 줬습니다
마사지 마무리 타임이 되서 전립선 마사지를 해 주는데 방심하다 제 소중이들을 방출할 뻔 했네요^^~
잠시 후 수지매니저님이 들어오시네요
역시 명불허전입니다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목소리면 목소리 어느 하나 빠지는 것이 없네요
길거리에서 보면 한 번 돌아보게 될 외모입니다~~
외모 점수는 10점 만점에 10점을 줘도 부족함이 없네요 외모 만으로도 만족하고 있는데 애무와 함께 세어나오는 신음 소리는
더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애무하면서도 bj를 하면서도 신음소리를 내는데 아주 미치겠더라구요
정말 황홀경을 경험할 정도로 짜릿한 경험이었습니다
얼마 버티지 못하고 수지씨 입에 제 소중이를 방출했네요 물론 방출 후에는 청룡까지 완변한 서비스가 이어졌습니다
기분 좋게 인사한 후 귀여운 눈웃음과 함께 배웅을 받은 후 라면 한 그릇으로 허전한 속까지 달래고 왔습니다
마린 스파 정말 갈 때마다 후회하지 않는 업소네요 관리사님이나 매너저나 누구 하나 부족한 분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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