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후기쓴것이 몇개없징안 보신분들은아시겠지만 여관바리는 안다닙니다 거이 노래방과 룸등을다니고 노래방을 일주일에3번씩은다닙니다
어릴적부랄친구와 술한잔을하며 이런저런 대화를하던중 어릴적다니던 송림동 여관바리 얘기가나와 갈까말까 고민하던중 친구가낼테니 가자는 말과함께 어릴적 갓던 거북이로 방문했습니다.
샤워후 20분쯤 기다리는데 또각또각 발걸음 소리가들리네요 20대초반때 이소리가제일 흥분되고 기대됬는데. 추억을 떠올리며잇는데
40대초중반 아주머니들어오시네요. 내돈 도아니고 싼마이니깐대충하고 가자 하고. 서비스기다리는데 불을키더니 제소중이를 검사를하네요 참고로 전 왁싱까지싹된 빽입니다 오빠가튼사람 들은 인테리어가잇다면서 몸 에 문신이 많습니다....전신이여여서.
제소중이를 깔짝 깔짝애무합니다 저도남자라 스긴스네요 제소중이를 세운뒤 바로누워버리네요...제가 위에서좀 하라고하니 용돈을더주던가 하면 해주겠다고하네요 여기서부터기분이상하기시작했습니다...
그래 싼마이늙은년아 고생좀해봐라 하고 정자세에서 강강강 30번정도?박았나 언능싸라고 쿠사리주네요 마지막으로참았습니다...
그래도 쌀껀 싸야겠어 아줌씨두다리 들고 깊게넣으니 아프다고 다리내리고하라고 짜증을 냅니다...여기서터졌습니다.저는 짜증이너무나 너가씨발년아 ㅂㅈ로일하는데 보지가아프지 머리가아프면 이상한거아니냐 어찌됫건 돈받고 일하는건데 싼곳 왔다고 손님 알기를 좆가치아는거냐 하면서 욕을 난 발하니 주인 이모올 라오시면서 무슨일이냐고 떡치던친구도 나오고 결국 이모님이 저와친구 두명다환불해주셨지만 돈은 그냥 다 드리고나왔습니다.제가심하게 말은 했지만 요즘 어딜가나 보지에금테두른 년들 많은거 갓네요. 회원님들도버릇없는 애들은 혼내셔야된다고생각합니다 안그러면 그런 년들은 한도끝도없을거 갓네요. 핸드폰으로 간만에 쓰는거라 어찌써야될지도모르겠네요 이젠 노래방후기도 종종 올 리고 다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보지 좀 쑤시고 돈도 받고 나오시지ㅋ
그래도 3만원이 아까웠다는 ㅠㅠ
40중반 언니던데도 아 여관비리는 싸도 돈이
왜케 아까울까요
암튼 여관버리 언니들도 요즘 어플로 10만 올리면서
어플도 깔던데 .... 별걸 더하더군요..
조심 ㅋㅋㅋ
1시간이니 10만원이다 라는 식???
암튼 참교육 많이 해주세요 ㅋㅋ
아 떡도 더우니 치기싫고.....
에어컨 바람틀고 모델대실 17000원 5시간..
욕탕에서 커피한잔한는게 여자없어도...
왜케 기분이 오늘은 좋은지 ㅎㅎㅎ
에어컨 빠빵하게 다들 틀어놓고 혼자 모텔가보세요
나름 좋네요 ㅋㅋㅋ
시원하네 카아!!!
잘하셨네요..굿잡....
아줌씨들 우리가 서비스 해주는데 감사하다고 해야지요...
좋습니다....굿이요
저런 년들은 손님들한테
자꾸 욕을 얻어쳐먹어봐야 정신차려요
속이 시원하네요...가끔 저런년 만나면 그냥 참고 하던 제 자신이 후회스럽습니다. 다음 번에는 저도 강하게 한번 나가야겠습니다.
참교육 시키셨네요~~
한때 주안후기 잼께봤는데
저런건 고생좀 시켜야댐...
오 저도 싼맛에 가끔이용하는데 투덜대는년들 만나면 스던것도 안서고 짜증나죠 ㅋ 추천드립니다형님
아주 잘 하셨습니다. 진짜 4만원은 어디 땅파서 나오나....
보지로 먹고 사는년이 보지 아프지
머리가 아프면 이상한거 아니냔 말
잘하셨습니다
힘내세요
ㅎㅎ 아주 좆습니다
화끈하시네요~
아 정의구현,,, 시원하네요.
참된 인실좆을 주셨군요!
지들이 무슨 왕인줄알됴..잘하셧어요..위추드립니다..
ㅂㅈ로 먹고살면서 마인드가 갑인데 짜증을 내다니,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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