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는 유흥의 무덤이라고 알고 첫방문했으나 여탑인답게 계속 뭔가 있지않을까 하고 알아보고 다녀보다가 힐튼호텔 바로 뒤 (웰컴씨푸드있는 건물)뒷편쪽에 24시간 치킨집이 있고 거기 2층에 있는 중국마사지를 가봤습니다.
가격은 1시간65RM 1시간30 80RM입니다.
가면 방으로 안내해주는데 샤워시설이 되어있는 방입니다.
미니스커트에 가슴큰 언니가 들어오는데 중국인이네요.
마사지는 뭐 거의 손만대는 수준이라 서로 피곤하고 40분정도 지나니 딜 들어오네요. 섹스는안되고 옷벗고 딸은 200RM 그냥은 100RM .. 뭐 우리나라 타이 마사지수준 딜이 들어오네요. 200RM은 도저히 못주겠어서 150RM주고 서비스받고 나왔어요. 피곤해서 쇼부보기도 귀찮구.
코타와서 물이 라도 빼야겠다면 함가보세요. 전 1시간 65RM에 섭스 150RM을 써서 아주 비싸게 한거같아요. 여기 마사지는 뭐 거의 없는셈이니까요.
나오니 근처에 언니들이 몇 서있더라구요. 뮌가 하고 좀 지켜보니 딱 떡쇼부보러 서있는 애들이네요.
전 막 섭스받고 나와서 별 관심없었지만 여기가기전이면 쇼부봤겠더라구요. 상태도 나쁘지않아보이구.
이글보고 담에 가시는분이 확인사살해 주세요.
힐튼호텔 뒷골목입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잘보았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역시 하고나면 다른게 보임...
제가 다음엔 확인해보겟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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