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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비가 억수같이몰아치는 8월첫날
더워서 잠도오지않는 쉬는날 급히 달리고싶어서
도봉에 급예약후 빗속을 뚫고 달려가 만났습니다
샤워서비스를시작으로 삼각애무를받은후 역립을 시전했는데
그래도 잘받았주었고 바로 본게임에 들어갔는데
너무 오랜만에 하다보니까 그렇게얼마곳가고 발사
조금 허무하게끝나고 물끼얹은후 간단하게 대화를시도했는데
아직 한국어를 많이몰라서 번역기로 간단한말 몇마디만더하고
나왔습니다 외모나 몸은만족하는데요
언어문제만 조금 해결된다면 수월할거같습니다
일에 바빠서 못하다가 오랜만에했던 방문후기구요
글재주가 무재주라 짧게쓴거죄송합니다
가끔 언어의 장벽을 느끼면 대화 부분이 참 아쉽지만
외모나 몸매가 좋았다면 모두 커버가 되죠 ㅎㅎ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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