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본 양양을 다시보려 연락했으나 귀국했다네요 하은과 춘향중 고민하다가 실사가 있는 춘향을 선택
후가대로 살결이 매우 하얗구요. 첫인상은 미수다의 후지타 사유리를 닮았네요 미인형입니다. 추정나이는 삼십중반에서 40정도.. 건마에서 이정도면 에이급에 속합니다.
한국인이라서 그런지 대화가 많아오가는편입니다. 마사지업종말고도 재주가 많아서 여러가지 일을 많이 한분이더라구요.
마사지를 매우시원하게 하는편은 아닙니다. 손이 따뜼한편이고 성의껏 20분정도 하는편이라 받을만하다고 생각하구요.
서비스에 들어가서 양양만큼 엄청 하드하진않지만 ㄸㄲㅅ까지 할수있는건 다해주는편입니다. 앞하비욧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처자가 매우 점잖은편이라 저도 점잖게 행동했네요 재접견의사 매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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