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소설로써 어젯밤 꿈 얘기입니다
사실에 기초한 것이 아니라 픽션이고
경험에 의한 것이 아님을 공직에 계신분들께 알립니다
저는 일단 와꾸파 슬랜더파 의슴극혐파 성향
작금의 사태에도 불구하고 그나마 k볼만한 m들은
전쟁&마감입니다
결국 오는 실패하여 오랜만에 똥ㄲ시받자는 마음에
타이스케줄 검색하니 와꾸 후기 등등 보고
가까스로 타이 급하게 등록방문하였는데~~
벤츠 - 레이(27세-->한국나이28-29)
와꾸 싱크70% 시꺼먼데 화장두꺼움
몸매 자연산 아님 큰 보형물빼고 작은 보형물 넣음
그런데 처짐 엉덩이도 처짐 몸이 전체 흐물
키는 큰편, 타투많음
마인드 입장부터 냉소적임
Play : 짜증투..전형적 동남아 마인드
삼각 아니..위 아래 깔짝 끝
똥ㅆ시 추가금 요구함
(지갑은 손대는 얘들 많아서 안가져감)
결국 못받음..돈 있어도 딜 안함
실랑이 싫어서 그런가 함
실장님? 사장님? 통화하니 컨플레인 처음이라하고
죄송하다고 하네요
사과는 받아들이지만 회원 알 권리 위해 글씁니다
비자 만료로 곧 고향갔다가 9월에 복귀 한다고 합니다
이름바뀌거나 프로필 바뀌면 못 알아볼듯 ,..ㅋ
재방 절대 없음
저는 레이 괜찮았는데 몸매도 지리고 나름 상냥했었는데 ;; 무슨일이셧길래??
위추 드립니다,,
타이는 웬만하면 거르심이
가격 내린 딸방이나 가려구요ㅠ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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