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달전쯤에 방문하고 다시 잠실야구장을 다녀왔습니다.
몸이 찌부등하고 그래서 잠실야구장을 재방문 하였습니다.
역시 현관 입구에 들어갈때부터 실장님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네요.(우락부락하게 생겼지만..)
한달이 지났지만 역시나 실내인테리어가 너무 깔끔하더군요.(관리를 잘하시나봐요)
처음에 어려운 길을 잘 찾아와서 그런지 재방문이라 찾아오는데 어렵지않게 쉽게 잘 도착했습니다.
역시 잠실야구장은 코스가 아주 다양하더라구요.
(1루, 2루, 3루, 홈런, 만루, 외야, 내야)
역시 야구장이라 그런지 코스 이름도 다 야구용어 이네요.
저번에는 2루를 해봤기때문에 이번엔 색다른걸 경험하고 싶었습니다.
20만원짜리 만루 코스를 선택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5번룸으로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처음에 써니가 들어오면서 상냥한 음성으로 안녕하세요 하며 인사를 하더군요.
슬림하게 잘빠진 20대 후반 아가씨더라구요.
올탈을 하더니 핸플에 입싸를 받고 마지막으로 청룡을 받고 "안녕 이따봐!" 그러면서 나가더군요.
일단 너무 좋았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따봉~!
잠시 기다리니 마사지 선생님께서 들어오시더라구요.
마사지 선생님들도 한국분들이시더라구요.
마사지는 지금까지 받아온 마사지중 정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시원할 줄 몰랐어요.
마사지 샘도 상냥하시고 그래서 다음에 재방문 할때 같은분한테 받으려고 성함을 여쭤봤습니다.
은샘 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마사지가 끝날때쯤 전립선 마사지로 저를 다시 흥분시켜 놓으시고 나가버리시네요...
저는 어쩌라공.. ㅠㅠ
잠시 있으니 아까본 써니와 새로운 아가씨 2분이 함께 들어오네요.
역시 상냥한 목소리로 인사를 하며 들어오네요. "오빠 안녕"
새로 오신분은 이름이 어케 돼요 물으니 "전 소희라고 해요" 대답하네요.
써니는 제 상체를 새로온 소희는 저의 하체를 공략하네요.
둘다 올탈을 하더니 핸플에 입싸를 받고 마지막으로 청룡을 받았습니다.
오빠 잘 쉬다가 이러면서 써니와 소희가 문을 열고 사라지네요.
2명한테 받아본건 처음이었는데 너무 색다르고 너무 좋았습니다.
말로 어떻게 표현을 할수가 없네요.
그냥 받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써니와 소희의 마인드도 좋고, 인사성도 밝고, 서비스도 정말 쥑이네요.
다음에 또 방문할께요. ^.^
다음에도 만루코스를 받아야겠어요. ^^
대박나세요 잠실야구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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