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2접
친구들과 떼달키로 하여 최고의 선택을 하고자
출근부를 새로고침하던 찰라 보기힘든 무궁화 매니저를 발견 했어요
어차피 주간조로만 일하는 아이라서 큰 기대없이 ... 근데 시간을 보니 ..뭥믜?
밤 10시까지 일하는 무궁화를 한탐 겟 !!
떼달이고 뭐고 일단 무궁화는 꼭 봐야할 아이라서 친구들과 각각 달리기로 했어요
한달여만에 보는것 같은데 예나 지금이나 밝은 이미지는 똑같네요
오늘 일하는 긴~~ 타임중 탐스가 막타임에 잡혔고
재접은 탐스가 첨이라며 반가워해줘요~
예쁜아이 앞이라 그런지 처음 온 오라방들 중
말도 잘 못해서 자칫 지루할 뻔 했다고 투덜대는데
탐스 역시 미인 앞에선 말을 잘 못해서 그런지
무궁화가 수도없이 말을 걸어와요 ~
무궁화 보려면 말하는 연습을 좀 해야겠어요~
탐스의 신기하게 생긴 전자담배에 급 관심을 가지던 무궁화가
몇번의 시흡을 해보더니 주머니에 조용히 넣고자 하길래
옥신각신하다가 스킨쉽에좀 이어갔고~ 그뒤론 뭐
핫하고 습한 시간을 보내고 올 수 있었어요
F : 누가봐도 예쁘고 상큼한 아이랍니다.
B : 스탠 (굴곡이 예뻐요~)
T : 달변가입니다. 잘 커트해야지 안그럼 한시간
대화하다가 걍 날릴수도 있어요, 하지만 것 역시
잼는 T 마인드
P : 무궁화 마음, 아마도.... (매너+청결 : 중상)
온리 여탑 입니다.
애고..욘석 시간조절 잘못하면 본플레일 못할듯합니다 ㅋ~
티마 좋은 오라방이 들어가면 이야기하다 나오는거죠
잘 보고 갑니다! ㅋㅋ
무궁화가 모제였군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근데 모제타이틀이 아깝진않은것같아요
탐스옵 행복한 시간 보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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