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중순에 원가권을 받았으나 여우비에서 메이드로 이름이 바뀌고
일정이 맞지 않아 사용기간인 25일을 넘겨 사용을 못하나 했는데
받아줘서 윤아를 만나고 올수 있었습니다. 방장님과 황제처럼 특회님께
감사드리고 늦은 원가권 받아주신 메이드 실장께도 감사 드립니다.
윤아 : 알려주 장소로 찾아가 노크를 하니 이쁘고 늘씬한 아가씨가
웃으며 맞아주는데 생각보다 키가 큽니다. 프로필에는 169cm로 나와
있던데 좀 더 큰것 같습니다. 가슴이 C정도 였으면 탄탄한 히프와 함께
쭉쭉빵빵이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살짝 순간적으로 들기도 했습니다.
여우비때부터 7명 정도 만나본 메니저들 중에서 와꾸는 제일 좋았습니다. ㅋ
룸필과 민필이 조화된 미소짓는 얼굴은 특별까지는 아니지만 충분히
예뻤습니다. 단, 프로필 나이보다 좀 더 성숙해 보입니다.
샤워 서비스 해주고 수건으로 닦아주고 마실것도 물어봐주는데 즐달의
기운이 무지하게 뻗쳐옵니다. 누워있으니 키스부터 꼭지를 지나 무릎
까지 갔다가 bj로 연결되는 혀놀림이 아주 좃습니다. bj를 선호하지는
않는데 예사 솜씨가 아니어서 한참을 받았습니다. 위치를 바꿔 키에 비해
살짝 작은듯한 젓가슴을 애무하니 제법 큰 꼭지가 기립하는 것이 느껴지고
신음소리도 꼴릿해집니다. 조금 무성한 수풀속에 가려진 윤아의 클리를
찾아 살살 건드리다 역립을 하니 신음소리가 더 커지고 한손으로 젓꼭지
를 만지니 탱탱해집니다. 들썩거리는 엉덩이를 느끼면서 더 강하게 빨아
주니 물도 많이 나오고 손으로는 제 머리를 잡는데 삽입하라는 신호 같습
니다.
윤아의 부드러운 ㅂㅈ속 질감을 느끼면서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신음소리가
커지고 클리를 만지면서 왕복속도를 높이니 더욱 커지면서 갑자기 사정의
기운도 몰려와 속도를 조절하는데 . . . 토끼가 될 뻔 했습니다.
숨을 고르고 윤아를 위로 올리니 열심히는 하지만 생각보다 못하는것 같아
침대끝에 엎드리게 하고 서서 삽입하는 자세로 바꿔 왕복하는데 그모습이
벽면의 거울에 비치고 신음소리와 함께 흥분지수 만땅으로 올라갑니다.
정상위로 바꾸고 진한 키스를 하면서 시원하게 발사하는데 윤아가 ㅂㅈ에
힘을 주는지 느낌이 좋아서 오랫만에 만족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같이 샤워(물뿌려 주는 것이지만 ㅎ)하고 나갈때까지 미소를 잃지않는
윤아에게 처음으로 팁도 주고 나왔습니다.
(이 후기는 only여탑에서만 볼수 있습니다~)
윤아는 구로에서 유명한 언니중 하나죠!!~^^
와꾸마인드서비스 굿입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팁까지 챙겨주실 정도면... ㅎㅎ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방장님 추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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