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퇴근을 시켜줫더니 가라는 집은 안가고... 가든 스파를 가게 되네요 ㅎ
바로 마포역으로 향해서 실장님 만났더니 환하게 반겨주시네요
결제만 하고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날이 덥다보니 등에 땀이 조금 맺혀있어서 시원한 물로 샤워하고 인터폰을 들어봅니다
곧 들어오시는 관리사님과 반가이 인사 나누고 엎드려서 마사지 받기 시작했습니다
연애도 연애인데 마사지가 많이 땡겨서 방문한 거여서 관리사님께
여기저기 제가 받고 싶은 부위를 말씀드리면서 마사지도 골라받았구요
허리쪽 받을때가 특히 좋길래 그 쪽 위주로 해달라고 요청드렸네요
마무리쯤에는 콜 받으시고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는데 이것도 잘하시네요
마무리로 들어온 매니저는 다영이란 언니였습니다
이 후기를 쓰는 이유가 바로 다영언니에요
와... 스파에서 20대 초반 처음 봤습니다
도도하게 생긴 인상의 이쁜 와꾼데 나이를 물어보니 23살이라네요 ㄷㄷ;;
손을 뻗어서 언니의 몸을 쓰다듬어보니 부드러운 살결이 실나이 맞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애무는 약간 약한 듯 했는데 섹반응이 너무 리얼합니다
움찔거리는게 아직 경험이 많지 않은가 싶기도하고... 저도 평소보다는 좀 더 아껴주면서 했어요
부드럽게 한 샷 하고 나니 약간 달아오른 얼굴로 저를 빤히 쳐다보는데... 꼴리네요 ㄷㄷ
그야 말로 최고였다고 생각됩니다
주간 소희 언니도 있지만 야간에 다영언니... 23살... 나이 하나로 다 끝났습니다
재접 곧 갈 예정이구요 ~ 여러분들도 닳기전에 보시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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