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어디를 달릴까 하다가 괜찮은 매니저가 보이네요
이름도 까리한게 한번 찾아가 봅니다~ 주말이라 대기시간
조금 잇엇구요 1인 1실이라 여친집에 온 느낌 확실히 나네요ㅎㅎ
문이 열리는데 언니 보고 깜짝 놀랫습니다. 생각하던 태국 언니들이 아니라
진짜 한국 오피온줄 알앗네요ㅎㅎㅎ 간단히 인사 나눈후 옷벗고 시작하는데
영어는 아주 잘하지는 못하고 간단하게만 대화 가능하며
키도 엄청 시원하게 큽니다 ㅎㅎㅎ 거기다 가슴도 잇고 아주 이질감 없이
만지기 좋앗네요ㅎㅎㅎ 눈도크고 머리고 길고 샤워전부터 벌떡 입니다ㅎㅎㅎ
샤워하고 먼저 서비스를 받는대 하드하지도 않고 소프트 하지도않고
딱 여친이랑 하는 느낌이 나네요ㅎㅎㅎ
그리고 제가 역립을 시작하는대 아주 눈 감고 지그시 느낍니다ㅎㅎㅎ
서로 워밍업 하고 시작하는데 첫 진입부터 느낌이 좋습니다ㅎㅎㅎ
거기다가 반응도 리얼하구 앞으로 한번 뒤로 한번 하다가 반응와서
바로 언니 엉덩이 부여잡구 시원하게 발사햇네요ㅎㅎㅎ
이정도 와꾸와 이정도 서비스에 이정도 가격이면 더할나위 없이
좋앗습니다ㅎ 재방의사 당연히 잇구요~ 정말 지명되기 직전이네요ㅎㅎㅎ
앞으로도 자주 달리러 와야겟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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