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한 매니져가 보고싶어 일주일전 후기가 많았던 양양을 보러갑니다.
초행인지라 나름의 인증이 있습니다만 인부천권에는 아는곳이 많아서요
30대중ㅡ후반의 고양이상의 매니져입니다. 가슴이 매우크네요 몸매도 매우좋습니다. 탄력이 있기보다는 말랑 말랑한 몸이구요.
마사지는 패스하고 서비스면에서 손가락을 이용해서 엄청 아찔아찔한 느낌을 잘들게해주고요
이친구의 특징은 똥까시입니다. 예전후기보니 예전스벅의 윤서가 거론될정도로 훌륭한 똥까시를 자랑 합니다.
멘스라고하여 탐폰을 끼웠다지만 냄새가 전혀나지 않아 보빨하니 활어급반응을 보이는군요 입싸로 마무리하고 2달뒤에 보기로 하로 퇴청합니다. 지금은 중국에 가있으나 10월에 재접해도 충분히 괜찮을 매니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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