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하셀 방장님과 업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료권이고 하여 페이 부담이 별로 없으니 과감히 고페이를 예약했는데 오피 10년 가까이 다니면서 +6짜리를 본 것은 처음이다.
긴장된 마음으로 초인종을 누르자 타 업소에서 몇번 봤던 예전 지명이 문을 열어주는 게 아닌가?
마침 행방을 찾고 있는 중이었는데 우연한 재회에 언니도 놀라고 본인도 놀랐다.
아무튼 간에 닮은 사람을 굳이 꼽아보자면 이연희 싱크가 높고 하지원 느낌도 없지 않는 듯 하다.
민간필과 룸필이 동시에 보이는데 화장이 짙다던지 딱히 성형필이 나던지 하는 점은 없었다.
언니 액면가는 20대 중후반 정도로 보여서 영계 축에는 못 들지만
이 정도면 누가 봐도 와꾸 내상은 상상하기 어렵다 싶을 정도의 상급의 페이스였다고 느껴졌다.
로리 성향만 아니라면 주저없이 추천할 수 있겠으며 페이 부담은 있을 수 있겠지만 본인은 만족스러웠다.
키는 160대 중반이었고 군살 없는 슬림한 체형의 표본을 보여준다.
운동을 했는지 적당한 근육도 잡히고 전반적으로 관리된 탄탄한 체형이었다고 기억된다.
가슴은 B컵으로 쫀득하고 탱탱한 촉감이었으며 허리 잘록하고 각선미도 잘 빠져서 입맛을 다시게 할 만 했다.
피부색은 연갈색톤이며 바디로션을 발라 관리하는지 촉촉한 감촉이 느껴졌다.
타투 따위 없이 깨끗한 외관이었고 체모는 역삼각형으로 소량만 남기고 깔끔하게 왁싱되어 있었다.
응대를 보아하니 얼굴에 웃음기가 가득하고 서비스직 종사자같은 친절함이 보여지는데 짬밥에서 나오는 안정감이 느껴졌다.
본인은 초짜의 서툴고 경직된 응대보다는 어느 정도 경력 있는 언니의 물 흐르는 듯한 여유로운 응대를 선호하는데
따로 본인이 주도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없이 언니가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 주니 간만에 어색한 기분 없이 즐달했던 것 같다.
대화력이 아주 좋고 낯가림도 없는데다 빠른 친화력을 보여주는지라 어지간해서는 내상이란 것을 상상하기 힘든 응대 수준이라고 본다.
언니가 담배는 피우지 않으며 샤워서비스는 없어서 따로 씻었다.
침대에 같이 눕자 언니가 능숙한 손길로 본인 몸 구석구석을 쓰다듬으면서 예열을 시키다 목덜미부터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젖꼭지 두개와 귀두 끝만 깔짝거리다 끝나는 전형적 삼각애무를 시전하는 언니들과는 시작부터 달라서 상당한 기대감이 들었다.
목덜미와 가슴을 거쳐 복부나 골반, 사타구니 안쪽까지 커버하여 애무 부위가 꽤 넓으며 육봉 흡입은 물론 불알까지도 잘 빨아주는 것이 장점이다.
사실 이 정도를 하드하다 할 수는 없으나 요즘 워낙 애무를 대충 하는 언니들이 많기에 지금 보여준 스킬이라면 오피 기준으로는 상위권에 가깝다고 본다.
본인이 가만히 누워 있어도 언니가 알아서 키스를 잘 해 주는데 혀놀림도 좋고 딱히 흠잡을 부분이 없었다.
차례를 바꿔서 역립을 해 보니 정상적으로 혀를 대는 게 힘들 정도로 몸을 비비 꼬는데다 손도 가만히 놔두지 못하고 본인을 터치하는데
연기인지는 모르겠으나 눈에 띌 수준의 활어급 반응인지라 기억에 남을 만 했다고 평가한다.
수량도 어느 정도 나와서 젤 없이 삽입해도 충분할 정도였고 정상위에서 넣어 보니 꽤 훌륭한 압박감이 전해져 왔다.
업소 콘돔을 쓰지 않고 언니가 직접 사가미 0.02를 비치해 놓는 준비성도 갖추었다.
항상 사비로 초박형 콘돔을 사들고 다니는 본인 같은 사람들에게는 콘돔값을 절약해 주는 효과도 있다.
가만히 누워서 박히기만 하는 수동적인 언니들과는 달리 이 언니는 꽤 리드미컬하게 골반을 움직이며 다리도 휘감았다 풀었다 하며 능동적인 섹스를 시전한다.
끌어안고 있으면 언니가 본인 목덜미를 빨기도 하고 몸을 떼어놓고 박으면 가슴을 주물러 주기도 하는데 이런 동작 하나하나가 매우 자극적이었다.
후배위를 시도해 보자 다리를 모으고 엉덩이만 치켜든 상태로 삽입을 유도하며 열심히 박으면서 가슴을 만지자
언니가 더 격한 손길로 본인의 손을 감싸며 거칠게 주물러달라는 듯한 액션을 보내오기도 했다.
여성상위 스킬도 눈에 띌 정도로서 마치 쪼그려 앉아 오줌을 싸는 듯한 자세로 올라타는데 비비고 문지르고 박는 스킬이 걸출한지라
넋 놓고 있으면 바로 싸겠다 싶을 수준의 자극이 전해져 왔다.
여성상위보다는 정상위에서 발사하는 것을 선호하기에 황급히 스탑시키고 정상위에서 서서히 피치를 높이다 극한의 오르가즘을 느끼고 발사했다.
발사 직후에도 바로 씻으러 가지 않고 옆에서 수다를 떨어주는 훌륭한 후희 마인드를 보여줬다.
좋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누구였을까요? ㅋ
예전 푸르르 사랑입니다.
타 업소에서 처음 봤을때부터 관록이 느껴졌습니다.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