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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청아)(nf) 어두운 톤 피부 이국적인 그녀

    제휴 업소명
    강남 실루엣

    폭염 문자가 핸드폰을 시끄럽게 울리는 오늘 카페에서 일하다가 실루엣에 전화를 합니다.

     

    실장님이 와꾸로 강추하는 NF 청아를 만났습니다.

     

    첫인상은 평범한 여대생, 정말 여대생이 맞는것 같아요

    24살이라고 소개하고 부끄럽게 생긋 웃으며 옆에 앉는 그녀

    약간 어두운 피부색을 가졌고, 살짝 남미 미녀 느낌의 여자에요.

    그리고 정말 피부미인입니다.

     

    몸매는 가슴이 매우 보기좋게 봉긋하고, 다리도 보기좋게 잘 빠졌어요.

    가슴은 자연산인듯 탄력이 있습니다.

    보라색 브라를 했네요.

    정말 일한지 며칠 안된 NF로 페티쉬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제 성향이 무엇인지 뭘 원하는지 물어봐주는 착한 청아

     

    보건소에 방문하여 정액을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키보드를 열심히 두드리다 저를 힐끗 보고는 일을 멈추고 다가옵니다.

    무슨 일로 오셨어요? 하고 묻네요. 

    조금 쭈뼛대니 슬금슬금 제 몸에 손을 대기시작합니다.

    뭔가를 찾는듯 하네요.

    그러다 제 꼬추를 발견하고는 살살 간지럽힙니다.

    그러더니 계속하여 손을 멈추지 않는 청아.

     

    상황극이 익숙지 않다고 하여 여기까지 멈추고 제 팔베개 하고 누워 대화합니다.

    옆에서 보니 약간 효리가 보이네요.

     

    그러다 예비벨이 울리고 집중모드로 들어갑니다.

    청아가 부끄러워하며 거울을 함께 바라보고 열심히 마무리를 향해 달려갑니다.

     

    핸플 요령도 가르쳐주는대로 잘 따라오네요. 

    그렇게 남은 한방울까지 시원하게 싸게해주는 청아, 중독될것 같아

     

    마지막까지 닦아주고 생글생글 웃고 대화합니다.

    바쁘지않았는지 출입문쪽까지 따라나오며 인사도 하고요.

    정말 착함이 묻어나는 아이입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무더운 바깥세상으로 나왔어요.

    다시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페티쉬 쪽보다는 애인모드 위주로 달달하게 즐기실 분들께 강추

    백옥미인을 원하시면 비추

    댓글2

    푸른늑대™
    푸른늑대™ · 19-08-04

    제목 공지에 맞게 수정바랍니다

    수정앤
    수정앤 · 19-08-04
    제목 수정하였습니다. 말씀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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