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모던은 과에 강남 클래식으로 명성을 많이 날렸던 업소입니다.
저 역시 후기의 대부분이 강남클래식(모던) 후기일정도로 정말 많이 갔던 업소이죠
다른건 몰라도 언냐들 와꾸만큼은 건마에서 손꼽힐 정도라 생각해서 많이 갔었지만
최근에는 예전만 못한 서비스로 인해 발길을 끊었었는데요
요즘 새로운 와꾸녀가 등장했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은비입니다!!!!
저는 은비가 출근했던 "첫날"에 접견했습니다(첫타임은 아니었음)
출근부에 첫출근에 와꾸상이라고 적혀있길래 조금 미심쩍기는 했지만 속는샘치고 NF 검증 한번 가봅니다
당시에는 프로필도 없는 따끈따끈한 NF였지만 지금은 프로필이 올라와 있습니다.
프로필만 보면 크게 다를건 없습니다만 뭔가모르게 와꾸녀의 냄새가 나는 프로필입니다.
밖에서 이것저것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드디어 입실!! 했는데
와... 진짜로 이쁘게 생긴 여자애가 한명 서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박보영삘이 조금 나는데.. 박보영보다는 살짝 얼굴이 넓지만 조금 섹기있게 생긴 느낌?
와 진짜 너무 이쁜애가 서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비슷한 싱크의 사진을 굳이 보여주자면 이런 느낌이네요
얼굴보면 이런 씽크가 있습니다. 제가 본지 한 2주? 정도 아무튼 조금 되서 약간 가물가물하긴 한데
당시에 접견했을때는 박보영 닮은꼴로 화재가 됬던 벤츠녀 씽크가 많이 보였습니다 ㅎㅎ
복장도 흔히 업소에서 보는 복장이 아닌 분홍색 나시티에 길고 하늘하늘한 치마를 입고 있네요
물마시면서 다시한번 와꾸를 탐색하는데
정말 와꾸녀 맞습니다. 요즘같이 와꾸녀가 귀한 곳에서 정말 오랜만에 보는 와꾸녀네요
과거에 전성기를 이끌던 쥴리 세련에 전혀 안밀리는 오히려 더 이쁜것 같은 얼굴입니다.
(물론 개취가 많이 반영되있으니 참고만 하시면 되지만 적어도 못생겼다 하는 분은 없을듯)
대화하다가 나시티를 입은 상태에서 손을 위로 올렸는데
오우... 겨드랑이가 너무 깨끗하네요...
ㅋㅋㅋㅋㅋㅋ
흡사 이런 느낌.....
겨드랑이를 입으로 냠냠하고 싶었지만..
바로 씻고 마사지 받습니다.
와꾸녀들은 보통 마사지를 제대로 안하는 경우가 많은데
은비는 마인드도 정말 좋다고 느낀게
마사지 잘해? 라고 물어보니 바로 네!! 라고 자신있게 대답합니다
그런데 그닥 잘하는 편은 아닌것같고 정말 "열심히"는 합니다 ㅋㅋㅋ
정말 숨을 헠헠 쉬면서 하는게 느껴질 정도로 열심히는 해요 열심히는 ㅋㅋ
하지만 그닥 잘하지는 못하므로
그냥 제가 그만하라고 하고 앞으로 눕습니다
정말 하얗고 오밀조밀하고 작은 얼굴에 길게 뻩은 다리 라인과
살짝 화가난 엉덩이까지 몸매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가장 놀라운건 가슴이 정말 좋아요~~ 제가 만져보면서
이거 자연산이냐고 물어봤더니 자연산 이랍니다
이몸에 이 가슴이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수줍게 "B컵밖에 안되요" 라고 말하네요
그 B컵밖에 안되는 가슴을 한번 빨아주고 언니가 허용하는 부분까지
살짝살짝 입으로 빨아주면서 살짝 살짝 역립합니다
가슴도 크고 살짝 톡! 튀어나온 엉덩이를 탐하며 온몸을 만져보지만
치마 안에 속바지까지 입은게 조금 아쉽네요
그러다가 언니가 손으로 피스톤질을 했는데
너무 흥분해서 그런지 피스톤질 한 10번 하니까 싸버리네요 ㅡㅡ
너무 빨리싸서 저도 당황...하...
아아악!! 나와!! 라고 신호를 할 틈도 없이 그냥 싸버렸어요...저도 당황 언니도 당황...
하지만 다 싸고 나서도 그냥 대충 샤워하러 보내고 대화로 시간 떼우는게 아닌
싸고난 이후에도 마사지를 나름대로 해주고 열심히 하네요
서비스 면에서는 별거 없다고 생각하지만 와꾸가 정말 근래에 본 언니들중
최고로 좋다고 생각을 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딴거 다 필요없고 와꾸 하나만으로도 재접견 하고싶은 은비의 후기였습니다.
추천사항: 딴거 다 필요없이 와꾸녀 찾는분, 슬림매냐, 가슴매냐,민삘에 어린 언니 찾는분
비추: 수위족,역립족(저는 첫날이라 그런지 가슴까지 빨았지만 다른 후기보니 요즘엔 탈의도 안한다 하네요)
시체족, 업소삘 서비스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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