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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컨셉을 영계, 와꾸녀로 잡은 아주 바람직한 가든스파
꾸준히 방문도장을 찍다보니 실장님들이 괜찮은 매니저가 영입되면 귀띔도 해주곤 합니다
그렇게 소개 받아서 벌써 3번정도 본 것 같은 소희 언니
20대 중반의 나이에 이쁘고 몸매가 너무 제대로인 언니입니다
첫 만남때는 아직 적응이 덜 된듯 조금 어색함도 있었는데 이젠 적응도 다 한 것 같네요
평소처럼 주간에 시간 비워서 예약 후 방문~
소희 언니가 출근하는지 확인하는 건 당연합니다
예약한 시간에 방문해서 저에게 할당된 방에서 샤워하고 잠시 대기
조금 지나니 관리사님께서 들러오십니다
약간 통통하신 관리사님님께서 엎드리라고 하신 후 부드럽게 마사지 시작합니다
운동을 좀 하다보니 몸 여기저기가 좀 뭉치고 쑤시는 곳이 많았는데 마사지가 정말 시원하고 좋네요
한시간 거진 꽉 채워서 받고 매니저 언니 들어오기전 가볍게 전립선 마사지 해주고 가십니다

소희 언니가 들어옵니다
까만 홀복이 몸에 약간 붙는 느낌인데 가슴이나 엉덩이 굴곡도 잘 드러나고 얼굴은 여전히 이쁩니다
반갑게 인사 나누고 준비하는 동안 짧게 담소도 나누고~
스파에서 20대 언니 만나는게 참 쉬운 일이 아닌데 살결도 부드럽고 살내음도 좋은 것 같은 기분입니다
준비가 끝났는지 조명을 좀 어둡게 한뒤 탈의하고 배드로 올라옵니다
배드가 크지 않다보니 자연스럽게 몸이 바짝 밀착되고 언니가 먼저 서비스해주는데 느낌 좋아요~
스킬이 화려하거나 이런건 아닌데도 참 야릇한게 좋았구요
장비끼고 합체 시작한 뒤에는 나이가 깡패라는걸 느낄 수 있었네요
조임도 우수하고 반응도 리얼합니다
좁은 배드위에서도 어찌저찌 자세 잡아가며 열심히 몸의 대화를 나누다 결국은 올챙이들을 방출하고 끝나네요
오래 버티지 못하는 제 몸뚱이가 한스러웠지만 충분이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실장님의 귀띔으로는 야간조에도 영계 한명 들어왔다고 슬쩍 알려주셧는데...
조만간 소희 언니 몰래 한번 봐야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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