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안마방에 가고 싶어 인터넷에 검색 후 확인해서 엔젤 안마방을 알게되어서 예약을 하게되었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전화하면서 길도 알려주셔서 친구랑 2명에서 가게 되었습니다.
친구는 몇번 받아 봤다고 하는대 저는 처음이여서 설레는 것도 없지 않아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실장님이랑 조금 애기를 하면서 긴장이 풀리고
방안내를 받아서 씻고 누워있는대 설레였습니다 그리구 리리가 들어와서 애기를 하는대 말이 안통해서 어느정도 한국말을 할줄 알아서
이런저런 애기를 하면서 긴장을 풀었습니다. 그리구 나서 처음에 안마를 해주었는대 정말로 시원하게 해주었네요ㅎㅎ
저도 월래 안마만 받는곳에서 안마를 많이 받곤했는대 리리도 다른 안마사처럼 정말 시원하게 해줬어요ㅋㅋㅋㅋ 정말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인것 처럼
안마를 해주었는대 정말 시원하고 몸이 다풀리는 느낌이 확~ 들었네요 30분동안 마사지를 받고 나서 리리가 나갔다가 준비물을 챙겨 들어오더니
오빠 하면서 찰싹 붙어서 애교를 부렸습니다 리리씨의 웃는 모습을 보니 정말 저도 웃음이 저절로 나는 시간이였습니다. 정말 이 시간이 영원하도록
계속 같이 있고 싶단 생각 밖에 안들었습니다. 하지만 야속하게도 30분이라는 시간밖에 안남아서 너무너무너무 아쉬웠습니다ㅠㅠ
리리씨의 정말 좋은 애무를 받는대 정말 황홀할 정도로 진짜 너무 기분도 좋았네요ㅎㅎ 애무를 받는 도중에 허벅지랑 가슴을 만지니 더 좋았어요
이렇게 리리씨의 적극적인 서비스를 받고나니 진짜 자주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요즘 일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던 상황이였는대
리리씨덕분에 진짜 스트레스 다 풀고 가네요 ㅎㅎ 정말 좋은 시간이였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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