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TEN 스파
아가씨 예명 : 진쌤 / 지민
저번 원가권으로 방문때 좋은 기억이 있어 자정 넘어서 또 랜덤으로 달려보네요.
여긴 발렛파킹이 되니 좋아요.
"진쌤"
요즘엔 서비스언니 말고도 관리사님들 기다리는 재미도 있군요..ㅋㅋ;
오늘은 과연 어떤 분이 들어오실까~ 라고 말이죠.
근데.. 오늘도 다행입니다~
인상도 좋으시고 몸매도 뚱하지도 않고 마르시고.. 외모 합격!
역시 여자는 외모입니다.
서비스언니뿐만 아니라 관리사님의 외모가 맘에 드니 마사지 받는내내 만족스럽군요~
정말 관리사들은 다들 저마다의 스타일이 있고 다 다르네요..신기~
진쌤은요.. 마치 편한 동네 이모랑 얘기하면서 마사지 받는거 같구요.
이런 분위기는 참 편안하면서도 마사지도 시원하게 해주네요~
왜..가려운데를 적재적소에 긁어준다고 해야할까요~
마침 머리, 목, 어깨, 엉덩이, 종아리, 발 다 뭉쳤었는데..걍 확 혈액순환되게 해주네요..팍팍!!
대신 아파도 꾹 참으셔야해요.. 끝까지 참으라는 진쌤의 말에.. 몸이 가벼워지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어요~
떡건마에 왔지만, 진쌤의 마사지가 워낙에 만족스러워서 뒤에 서비스언니는 걍 부가서비스입니다.ㅋ
이런 맛에 건마를 가게되네요.
"지민"
SES 슈 닮았네요~
몸매도 괜찮구요~ 무엇보다 한손에 딱 맞게 잡히는 참젖이 맘에 들어요..ㅋㅋ
생글생글 밝게 웃으며 얘기하는게.. 사람을 참 부담없이 편하게 해주네요..정말 이런 마인드 언니 좋아요.
비제이는 걍 평범한데 반해 언니가 상위자세에서 방아찧기를 상당히 오래해주네요.
헉..계속하는데요..? ㅋㅋ~
대개 여상은 언니들이 힘들어해서 안하려고하거나 좀 하다 마는데 말이죠.
걍 편안하게 누운채로.. 앙증맞게 작고 귀여운 지민이의 두 슴가를 움켜쥐고 주무르는 맛을 느끼며..
계속해서 사정할때까지 방아찧기를 당해봅니다.ㅋㅋ
밝게 웃고있는 지민이와 아이컨택을 하면서 나누는 교감은 더욱더 사정을 부추기네요.
제법 오래해서 힘들었을텐데..참 칭찬해줄만하네요~ 지민이는 착하다!!
퇴실해서 밖에 나왔는데.. 괜히 오늘따라 강남의 새벽 공기가 더 상쾌하게 느껴집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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