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엄청 덥네요
8월3일 낮12시쯤 조금전
올라가서 카운터 이모께 그냥 아무나 불러달라합니다
대충샤워좀 하구 10분뒤쯤 들어오네요
옷벗구 빤스까지 훌러덩 벗구 화장실 가더니
보지만 헹구고 보지보이면서 나오는데
조선족처럼 보이고 보지도 날개가 보이고
털을자른건지 백보도아니구 살결이 쳐졋네요 전체적으로
옆에 앉아서 젖꼭지살짝 밑에도살짝 귀두요도
혀를굴리는데 감흥은 없네요 그냥 레파토리형식처럼 하는듯
그러더니 갑자기 69로 보지를 제얼굴로 갖다주네요
빨아달라고 하는건가 저는 여관바리 보지는 안빠는데
냄새나 맡아보는데 보징어에 똥내가 나네요
그냥 정자세로 콘장착하구 너보니 쑥들어가네요
아무느낌도읍어요 콘해서두그렇지만 쪼임주름이
아예읍네요 강강강해두 허공 후배위로 강강느낌안나
포기하구 입으로 빼달라하니 손으로 해준다하구
막흔들더니 빼주네요 그래도 장실가서 보지헹구고
나오네요 똥고도 좀헹구지 여름엔
예명도 안물어봤네요 여길 올지안올지도 몰라서
50대로추정 가슴도 갸냘픈비컵 살들은쳐지고
특히저는 보지가맘에 안드네요 날개도너무있구
싯구가려구 나오는데 카운터옆방에서 나와
마주쳣는데 복도로 다른방 들어가네요ㅎ
아 냄새.. 그거 안잊혀지는데..
가산 갈곳 이 아닙니다. 위추드립니다.
보징똥 위추드립니다ㅜㅜ
아이고.. ㅠㅠ
위추요 원래 가산 그동네가 뭐 다글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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