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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하드코어정말 남부럽지 않게 즐겼네요~ 진영이 아주 죽이더군요

    제휴 업소명
    이보영

    일이 늦게 끝나는 바람에 술한잔 생각은 나는데 같이 술마실 사람은 없고,,,,

    술은 먹고싶고,,,, 여인의 향기가 그리워서 혼자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디를 갈까 고민좀하다... 얼마전 눈에 들어온 이보영실장님 찾아갔습니다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이보영실장님보니 아가씨가 절로 기대되기도 하고

    설명듣고 초이스 바로 했습니다 ... 언니들이 많아 누굴골라야할지 도통 헷갈리더라구요

    그래서 실장님 추천에 마인드 좋은 아가씨로 앉혀달라고했습니다

    멀리서 볼대보다 가까이 보니까 더 이쁜 아가씨였습니다

    이름은 진영이라고 했고 나이도 어리고 솜털도 뽀송뽀송하고~ 어려서 그런지 볼륨감이 끝장이였습니다

    큰눈으로 눈웃음치며 말하는데 그냥 보고만 있어도 술안주가 되는듯 했습니다...ㅋ

    바지 내리고 인사부터 바로 시작 ~ 확실히 빨줄 아는 언니더군요~

    정말 시간이 5분만 더있었다면 사정했을지도...

    가슴도 봉긋하니 이뻐서 만졌는데 촉감도 좋고 무릎에 올라서는 오빠니까 한번

    빨게 해준다며 살짝 슬립내리는 어찌나 귀엽고 쎅하던지 .... 당장이라도 2차나가고싶더군요

    그렇게 폭탄주 말아마시고 노래 맞춰서 춤추고 ~~~~ ㅎ재밋게 즐기다~ 마무리 전투 한번 하고 구장으로~

    위에 올라가서도 제껄 세워놓고 꽂고서는 자기가 즐겨버리더군요

    위에서 싸면 안된다고 같이 싸자고 하면서 허리돌리는데 저도 모르게 제입에서도 신음소리가 나오더군요

    그렇게 뒷치기로 바꾸고 엉덩이를 찰싹~해보고~ 마무리는 제가 좋아하는 정상위로 샷 ㅎ

    정말 남부럽지 않게 즐겼네요~

    다음부터는 그냥 무조건 이보영실장님한테 데려오라고 할랍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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