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에 돈이 생기니 갑자기 땡기는날
저번달에는 전화했더니 1시간이상 기달려야 한다기에 패스
한달만에 다시 도전하는 마음에 불금에 전화를 했더니
은서언니 바로 가능하다네요 ㅋㅋㅋ 신나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실장님에게 방 안내를 받고.
방에서 기다리고 있는 은서 언니에게 돌진.!!
와~휴게텔을 몇번안가봤지만 이런언니 첨봅니다
제 눈에는 넘 이쁜 은서언니
이쁘다 이쁘다ㅋ 본격적으로 시작...
가슴을 애무해주다가 밑으로 삼각애무후 ...
햄버거 자세를 잡네요....
휴게텔 많이 다녀봣지만.. 휴게텔햄버거라..처음먹어보는음식이네요..
부드럽게 잘한다
그리고서는 bj를 시작하는데 bj마저도 잘하네요 ㅎㅎㅎ
cd를 장착하고 피스톤시작...
제가 원래 cd끼면 마물을 못하는데
bJ를 얼마나 잘하는지 토끼...끝 ㅜㅜ
몸매 좋고 가슴은 크네요~
애인처럼 대해주는것에? 절 좋아하는걸로 착각이들정도..ㅋㅋㅋ
조만간에 다시 봐야할 언니 1순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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