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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눈팅만 하고 조용히 움직이는 초보 입니다
어디가게를 가든 그다지 만족 못하는 스타일이라 한번보면 자주 안보는
저로서는 지명을 찾을려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한입만 프로필을 보고
방문을 하였습니다. 웃ㄴ 실장님 아주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네요.
주소를 받고 주소지 앞에 도착하여 전화하니 방안내를 해주네요
방안내를 받고 노크를 하니 윤경이가 웃으면은 인사를 하네요
방에 들어가 샤워를하고 담배한대를 태우고 잠깐의 대화를하니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20분이 짧으면 짧고 길면 긴거지만 매너가 진짜 좋습니다
윤경이 스캔을 해보니 키는 164정도? 몸매는 슬림하네요
서비스를 받는데 나름 깊숙이 해주네요 원래 반응이 빠른편이 아닌데
깊숙이 잘해주니 금방 반응이 오더라구요
속으로 애국가 부르다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지명이 없던 저로서는 드디어 찾은거 같습니다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 다음에 또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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