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프랑스에서왔다는 유학생을 드디어 봤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의외의 대박이었습니다.
솔직히 제대로된 외국인 조건녀를 접해보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하나 건졌네요
신촌역에서 만났는데, 사진에서봤던 뽀얀 살결은 아니었습니다 조명을 밝게해서 찍은거더라고요
인증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피부는 남미쪽 느낌이 났습니다.
호구조사를 해봤더니 혼혈이었습니다, 아버지가 프랑스인이고 어머니가 남미 브라질인이라고 하네요
이화여대를 다니는 24살 학생이 맞는 것같았습니다.
언어가 잘 통하지는 안아서 번역기도 써가면서 대화를 해봤는데, 이런 조건쪽으로 많이 해본 경험이 없는것 같았습니다.
물어보니 제가 두번째라고 하는군요.
성격도 밝고 착한게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있었습니다.
한국온지는 5개월째라고 합니다 계산을 해보니 3월이니 올해 입학한게 맞습니다 ㅎㅎ
흥도 많습니다, 샤워하러 들어가서도 혼자 노래부르고 흥얼거리고 전형적인 학생입니다 ㅎㅎ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갔는데, 자세한건 생략하고 벗겨봤는데 외국애라 그런지 왁싱을 했네요 왁싱한 보지는 저도 처음 봤습니다 야동에서 빼고요
그리고 정말 놀랐던게, 좁보였습니다, 보지 입구가 작았습니다,
의외로 자신의 몸의 청결에 신경을 쓰더라구요 보지 애무를 해주는데 애무가 끝나면 수건으로 닦는가 하면
한번 하고 나서도 양치질도 하고 구석구석 씻는 행동을 보니 이런 조건경험이 적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성격도 활달한게 묻는 질문에는 대답도 잘해주구요
전형적인 20대 초반의 대학생이었습니다. 흥도 많고 나오기 전까지도 셀카는 엄청찍습니다 ㅋㅋ 자기애가 강한거 같음.
총 2번하고 나왔습니다.
몇번더 만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조건을 많이 않해봐서 그런지 스킬은 좀 부족합니다.




얘 트랜인데 ㅋㅋ
혹시 저여자랑 컨택할수잇는방법이없을까요 미프에도 안나오네요....
죽음의 샐룰라이트 군요 ㅜㅜ
분양 부탁드립니다. 아님 교환이라도..
ㅎ 잘보구가요~~
허벅지가 브록 레스너 급이라 섹스 하다 곧휴 뿌러지는거 아닌가요 ? ㅎㅎㅎ
남자인줄알았는대 아니군요...
즐달이라니 축하드립니다.
오우 멋지네요~미프 찾아봐야겠네요 ㅋ
ㅎㄷㄷ 추천박습니다..ㅋ
허벅지 굵은여자는 별루라 ㅜㅜ
잘봤습니다
추천꽝~!
맞짱뜨면 질 꺼 같은데요..-_-;;
헉~~제허벅지의 두배네요
허벅지 대박이네요 ㅎㅎ 글 잘 보고 갑니다.
잘봤어요 ^^
제 허벅지보다 굵군영~~~
혼혈이라서 그런지 유럽미와 남미의 파워가 느껴지더라고요 허벅지가 남미의 힘을 느낄수 있었네요 ㅋㅋ
그래도 의외로 즐달이라니 괜찬으면 한번 봐야겟네요
후기 잘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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