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2주전 분당에서 친구만나고 안마가 땡계 처음 수안보에 갔습니다.
엘레베이터 열리면서 실장님 앞에서 부터 맞아주시더군요.
제가 자꾸 와꾸찾으니 유진 꽂아주십니다.
유진이 서비스도 나쁘지않고 무엇보다 코스프레가 좋았습니다.
기모노 느낌의 옷이 편하다고 하는데 강추입니다.
그 옷입고 위에서 시작해주는데 야동찍는거같았습니다.
퇴실후 라면먹는데 살면서 처음 먹어보는 라면입니다.
확실히 차별화된 안마라 다음에 또 가렵니다.
안마 후기 잘보고갑니다.
후기 남겨주신것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안마 후기 잘보고갑니다.
후기 남겨주신것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