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추가된 출근부의 로리라는 매니저를 보고 바로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었지요~~
어떤매니저 인가 하고 물어보니 22살에 극로리삘 + 애기같은 페이스 그리고 키방출신이라
이야기도 잘 받아준다고 하시던 실장님의 추천이 있었고!!.. 거리낌없이 바로 예약 후 검증하러 갔습니다..
예약한 방에 도착해 노크를 하니 문을 열어주는 로리.. 잉? 열린 문사이로 보이는 와꾸가 범상치가 않습니다..
우선 들어가서 앉아서 간단히 이야기를 하며 스캔을 쭉 하는데 이거는.. 잘못보면 성인이 아닌것 같은
초극로리삘 귀여운 와꾸에 정말 품에 쏙 안길것 같은 아담한 포켓걸 스타일이더군요..
이야기를 하다 샤워후 바로 서비스에 돌입..
건마는 처음이라는데 그렇게 많이 서툴지도 능숙하지도 않은 보통의 스킬입니다..
뭔가 정성을 다하는 느낌을 받았기에 참 좋았다는 말밖에는..
약간 남자의 환상을 자극하는 그런 매니저인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재접률 충분히 있습니다 즐달 점수 97 / 100 점!!
로리족, 슬림족, 아담족 강강강추
글램족, 거유족, 육덕족 비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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