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문의 전화 후 담주 간단 약속
약속지키러 어제 방문했습니다
9시 반 쯤이라 방 상황 안좋을줄 알고
물어봤더니 여유있다고 오시라고 해서
청담동에서 출발
동생들 두명 데리고 갔습니다
동생들은 텐카페 처음인 동생들.
상두씨 첨 봤는데 부장이 왤케 깔끔하게 생김?
아무튼 반갑게 인사하고
초이스 시작!
맘에 안드는애는 하지말랍니다!
근데 아가씨 외우기도 힘들게 초이스 5조에 나눠서 25명 ....;;;;;ㄷㄷㄷ
물어보니 요즘 아가씨가 엄청 몰려서 많답니다
전 한명만 봐서 찍고 얘기해보니 괜찮아서 바로 묶고
동생들은 낱개로 초이스 !
총 33명???정도 봤네요
물론 상황이 안좋을때는 이렇게 못 보겠지만
요즘 상황 좋은 듯합니다
진짜 핫하네요 기존 쩜오 마담들도 다 텐카페 가서 오픈해주러 가보면
애들 수준이랑 숫자가 너무 없던데 아주 만족하고 왔습니다
오후반까지 연장 후 4시반에 끝내고 나왔네요
아주 잘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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