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갔다오자마자 바로 올려야하는데 늦었네요^^;;
며칠전 포근씨를 만나고왔어요^^
포근씨를 몇번 접견했지만 정말 볼때마다 포근했어요.

제 이상형이 슬림보다는 육덕과 글래머를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포근씨랑 자주보긴했어요.
특히 포근씨의 바스트가 어마무시하죠 ㅋㅋ
목소리도 애교도 묻어나오고 얘기를 하다보면 호탕한 웃음도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그리고 가슴터치하는 느낌도 어우야~작살납니다 ㅋㅋ
슬램족 분들은 별로일수도있지만 육덕족이나 글램족 분들은
좋아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포근씨의 P마는 어마어마합니다.
리드할수도있고 어찌보면 리드당할수도있, 포근씨의 리드를 당해
주시는게 더 낫다고 봅니다.
키스로 들어오는 느낌은 뭐랄까...................
부드럽지만 강렬하다고나할까요??
진짜 푹~빠져들수있습니다^^
닮으신분은 포근씨에게도 얘기했지만
제가 자주가던 미용실 실장님 닮았다고하니까
그 분은 내가 어떻게하냐고 누구랑 비교하냐고 ㅋㅋ
(그건 맞는말이네요 ㅋㅋ)
호탕한 웃음을 지어내주더군요^^
즐겁게 있다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P.S:구로 몰랑2 실장님 항상 웃으시면서 친절히 안내해주시고
궁금한것도 불만없이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항상 감사합니다^^
Only 여탑!!
글로 가슴의 크기가 짐작됩니다 ㅋ
매력적인 언냐네요
온니여탑 감사합니다
제목에 (포근/YT) 로 수정 부탁드립니다
시간 좀 되시면 다른분 후기 추천 및 댓글 활동 부탁드립니다
바쁘시면 않아셔도 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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