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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집창촌 남아 있는곳중엔....
규모가 젤 큰곳이죠.....예전에 비하면 보잘것도 없지만...
그래도 야간은 좀 돌아가는편 입니다.
가격은 역시 쎄죠....용주골보다 서비스가 안 좋으면서도
10만...ㅠㅠ 참고로 용주골도 쎄다고 하는데 용주골은
샤워서비스 포함 30분에 10만 입니다...
평택은 간혹 샤워있으나 대부분은 본인 혼자 입실 샤워
대부분은 언냐들이 대야 들고와서 고추 씻겨 주거나
물티슈로 해결...
민지는 예전에 주간에 일하다가
다시 야간으로 옮긴 언냐 입니다.
외모는 갠적으로 중상 이상이라 보구 있구요
몸매는 제가 슬랜더를 좋아하는 스탈이라..
작고 아담에 슬림 합니다. ㅎ 육덕 좋아하시는분들은 비추
본게임에 들어가면 마인드는 좋습니다.
반응도 좋고 왠만하면 빼지 않고 잘 해주는편입니다.
제가 슬림한걸 좋아하는게
섹스할때 언냐를 손으로 허리를 휘감으면서
안고 하는걸 좋아하는데 딱 그 사이즈되는 몸매라 ㅎ
진짜 벗겨놓고 보면 가냘픈 몸매네요...
그리고 물어보진 않았지만..팔에 주저흔 같은게 많더라구요..
현재 성격은 되게 좋은거 같은데..과거에 무슨일이 있었길래...
암튼 저 하곤 속궁합이 잘 맞아서 몇 안되는 단골중에 하나 입니다.
다만 위에서도 말했듯이 육덕이나 조금 탄력 있는 몸매를 선호 하시는분들은
절대 비추입니다. 섹스할때 진짜 뼈밖에 없네 이말이 나올수 있으니 가지마세요 ㅎㅎㅎ
하지만 진상만 아니면 마인드는 좋은 언냐 입니다.
오늘도 즐섹~ 하세요 ㅎ
예전 집창촌의 기억이 있다면
가성비 구린거 알아도
가끔 찾게 되더라구요.
순간 비방 할려고 하는게 아니라 20분에 10만 이면 ;; 남자는 땡볓에서 개고생 해야 버는 금액인데 ;; 같은 남자로서 ㅂㅈ가 모라고 그리 환장 하는지 모르겠네요 ;; 안하면 미치겠고 하고 나면 허무 하고 ;; 같은 남자로서 불쌍한 세상 사는거 같아 급 댓글 답니다 ;; 님 비방 하는글 아니니 오해 하지 마세요
ㅋㅋㅋ갑자기 현타오셨네요
후기 젖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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